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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한인코커스 목회활동 2024년 부터 2026년 1월꺼지 시카고 한인코커스 회원목사님들, 새 해 복많이 받으세요! 북일리노이연회 시카고 한인코커스 역사상, 100년 만에 처음으로 여목회자가 회장으로 선출되어 큰 축하를 받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참으로 많은 사역과 모임, 그리고 깊은 교제의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완벽을 추구하는 제 성격 탓에 일을 만들어 가며 모든 것을 잘 해내고자 하는 기대치가 높아, 임원 목사님들께서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 순간마다 마음을 모아 함께 최선을 다해 주신 덕분에, 시카고 한인코커스는 치유와 하나 됨을 경험하며 연회와 교회, 그리고 시카고 한인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었습니다. 여러 모로 이끌어 주신 정화영 감리사님과 수고하신 김희원, 임대규, 이영선, 우찬재목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쁨과 책임으로 함께 협력하고 참여해 주신 모든 회원 목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2년을 돌아보며 그동안의 사역을 사진으로 모아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그 영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한 가지 분명하게 깨닫게 된 사실이 있습니다. 바로 음식이 늘 사역과 모임의 중심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음식과 환대가 치유와 연합을 이루어 가는 중요한 통로였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새해에도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풍성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는 5월부터 시카고 한인코커스를 이끌어 가실 김희원 목사님과 새롭게 구성될 임원단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앞으로의 사역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효선 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