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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일본이 어제 방위백서에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일방적인 주장을 되풀이하면서 한일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맞아 벌여온 우리의 관계 개선 노력에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정부는 관계 개선을 위한 대일 외교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일본은 어제 발표한 방위백서에서 11년째 독도 관련 도발을 계속했습니다. 일본 영토인 다케시마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다며 독도를 일본 땅으로 명시했습니다. 독도는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로, 영토 분쟁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우리 정부 입장에서는 용납할 수 없는 표현입니다. 우리 외교부는 가나스키 켄지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외교부 청사로 불러들여 깊은 유감을 전달하고 외교부 대변인 명의 항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노광일, 외교부 대변인] "이러한 도발은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맞아 일본이 역사를 직시하는 가운데 한일 양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고자 하는 우리의 노력을 무실화시키는 행위임을 지적하고자 한다."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일본이 바라는 우리나라와의 안보 협력에 지장을 초래하고 일본의 집단자위권 행사에 대한 국내의 우려도 확대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 "한일 간의 군사 협력에 상당한 지장을 초래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그런 분야에 일본이 계속 그런 주장을 한다면 그런 영향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이번 방위백서 발표가 한일 관계 흐름에 미칠 영향은 한정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정부는 일본 방위백서 내용을 예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본 도발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밝히면서도 외교부 대변인 성명과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 초치 등 예년과 같은 수준으로 대응했습니다. 외교부는 과거사나 역사 문제와 안보 분야 등을 분리해 대응하는 대일 외교의 기본 정책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승은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507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