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단독] “최대 연 425%” 상품권 ‘사기’…200억 챙긴 일당 2명 구속 [9시 뉴스] / KBS 2026.02.26.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백화점 상품권을 미끼로 투자 사기를 벌인 일당이 덜미를 잡혔습니다. 상품권을 사고 팔 때 생기는 차액으로 연 400%가 넘는 수익을 보장한다는 속임수로 2백억 넘게 챙겼습니다. 윤아림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을 유통한다는 한 업체의 광고. 종이 상품권의 불편함을 없애 디지털 혁신을 이루겠다고 합니다. 지난해 4월 지인에게 이 업체를 소개받은 박모 씨는 3억 원 넘는 돈을 투자했습니다. [박 씨/투자 피해자/음성변조 : "1억 원에 보통 0.5~1% 사이로 이익금이 발생한다… 송금 내역들도 보니까 수익이 꽤 많이 나오더라고요."] 업체가 내세운 수익 창출법, 백화점 상품권을 대량으로 싸게 구매해, 소매점에 팔아 생긴 차액을 수익으로 주겠다는 겁니다. 원금은 물론 최대 연 425%의 고수익을 보장하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한 달 뒤, 약속했던 수익은 지급되지 않았고 원금마저 사라졌습니다. [박 씨/투자 피해자/음성변조 : "법인에 문제가 생겼다, 자금들이. 뭐 대표가 어디에 투자를 했는데 이 자금이 잘못돼서 지금 상품권이 잘 안 돌아간다…"] 또 상품권처럼 금을 싸게 대량 매입해 차액을 남겨주겠다며 투자자를 모집했고, 신규 투자자 돈을 기존 투자자에게 지급하는 '돌려막기' 수법으로 투자자를 안심시켰습니다. [인근 공인중개사/음성변조 : "많이 이상하더라고요. 혹시나 다단계인가 속으로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확인된 피해자만 26명, 피해금은 212억 원에 달합니다. 경찰은 이들이 투자금을 생활비로 쓰는 등 수익이 나지 않을 걸 알면서도 투자자들을 속인 것으로 보고, 법인 대표 3명 등을 사기 혐의 등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KBS 뉴스 윤아림입니다. 촬영기자:송상엽 하정현/영상편집:최찬종/그래픽:여현수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금 #상품권 #사기 #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