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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비단 같은 한탄강이 '구불구불' 흐릅니다. 옆으로는 화산활동이 빚어낸 거대한 기암절벽과 현무암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입니다. 길이 3.6㎞, 철원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관광지입니다. ◀ st-up ▶ "제 뒤로 주상절리길의 하이라이트인 물윗길과 절벽이 펼쳐져 있습니다. 이런 절경이 관광객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높이 20미터가 넘는 주상절리길 기암절벽. 절벽에 설치된 길이 700m의 '잔도'는 바닥까지 훤히 보여 하늘을 걷는 듯합니다. 두루미를 본따 만들었다는 길이 201m의 두루미교와 곳곳에 설치된 스카이전망교도 색다른 볼거립니다. ◀ INT ▶ 박명준·신철수·이운선 / 화가 "자연 경관이 너무 아름답고요. 특히 잔설이 내렸을 때가 화가의 입장에서 상당히 최고의 경치라고 느끼고. 사계절 내내 너무 훌륭하고 아름답습니다." SNS를 통해 주상절리길이 소개되면서 남녀노소 발길이 이어졌고 개통 4년 4개월 만에 방문객 수 300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입장권 수익만 224억에 이릅니다. ◀ INT ▶ 최주아 / 철원군 관광정책실 주무관 "체험 프로그램과 관광 상품을 다양하게 개발하고, 앞으로도 안전한 관광 환경을 유지하면서 철원 관광이 지역 경제 회복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사계절 한탄강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주상절리길.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과 조류 인플루엔자가 잇따라 터져 접경지역 주요 관광지가 폐쇄된 상황에도 활기찬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준겸입니다. (영상취재: 김유완)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 #드르니 #순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