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1일 관광객 수 55명으로 제한! 가고 싶어도 아무 때나 갈 수 없는 섬이 있다 | KBS 20250802 방송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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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의 섬을 명품 섬으로 – 신안군 영산도 가고 싶다고 해서 아무 때나 갈 수 없는 섬! 섬의 고유 생태계 및 환경 보전을 위해 ‘1일 관광객 수 55명’으로 제한하고 있는 영산도는, 이곳의 특산물이자 주요 수익원인 미역과 홍합 등의 채취 기간 역시 마을 자체적으로 엄격히 제한해 섬 주변에는 실하게 자란 해산물들이 지천이다. 개발을 통해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는 대신 여유로운 휴양의 섬을 지향하는 섬주민들은 영산도를 ‘명품 섬’으로 만들고 있다. ▶ ‘호수 같은 바다’에서 즐기는 이색 해양레포츠의 섬으로– 통영시 비진도 안 섬과 바깥 섬을 잇는 고운 모래사장과 양옆으로 펼쳐진 산호색 푸른 바다로 유명한 비진도. 비진도의 바다는 특히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섬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호수처럼 고요한 물결과 얕은 수심으로, 잔잔한 바다 풍경을 자랑하는 곳이다. 또한 강이나 호수에서만 즐기던 레저스포츠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파도의 거친 움직임 대신, 패들보드를 타고 잔잔한 바다 위를 떠다니며 비진도의 매혹적인 풍경을 만나볼 수 있다. ▶ ‘소외와 고립’에서 ‘살아 숨 쉬는 섬’으로 - 옹진군 대이작도 물이 빠지면 바다를 가르며 솟아오르는 거대한 신비의 모래섬 ‘풀등’ 그 장관을 가까이에서 마주할 수 있는 해상 탐방로와 어민들의 손끝에서 건져 올린 바다 생물을 직접 보고, 만지고, 낚시까지 해보는 대이작도만의 특별한 해양 생태 체험은 여행객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 여름이면 섬 트래킹의 천국, 국토 최서남단에 있는 섬 - 가거도 전라남도 목포에서 남서쪽으로 145km. 흑산도에서도 65km 더 떨어진 외딴섬. 하지만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서 최고봉인 독실산(639m)을 품은 가거도는 섬 특유의 원시적인 자연 풍광으로 유명하며 섬 등반과 트래킹을 즐기는 트래커들의 성지이기도 하다. 해마다 가거도의 여름에는 섬 트래킹을 하기 위한 관광객이 몰리고 있다. ▶ 가거도는 대한민국 영토의 최전선이자 주민들의 삶의 터전 가거도는 예사의 낙도가 아니다! 우리나라 영토를 결정하는 23개의 영해기점 중 하나로서 국토 최서남단에 위치한 가거도가 있기에 대한민국 서남단, 우리의 영토를 더욱 굳건히 지켜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일 년 내내 풍요로운 가거도 앞바다. 이곳을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는 노애란, 임권중 부부는 오늘도 우리 바다에서 불볼락을 낚으며 국토 최서남단 가거도를 지키고 있다. ※ 이 영상은 2025년 8월 2일 방영된 [다큐온 - 여름, 나만의 보물섬에 가다] 입니다 #섬 #보물섬 #여행 KBS 다큐 공식 채널입니다. 세상과 호흡하는 다큐멘터리를 전달하겠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kbsdoculife@gmail.com 📞 02-781-1000 ✔KBS Documentary | KBS Official YouTube Channel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Unauthorized reproduction, redistribution, and use(including AI training) are prohibited. 📝 kbsdoculife@gmail.com 📞 +82-2-781-1000 🏢 Seoul, Republic of Korea (South Korea) ∙방송 시점에 따라 현 상황과 내용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비방, 악성 댓글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운영자가 삭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