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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고전의 정수인 불교의 화엄경과 유교의 주역을 대중들이 알기 쉽도록 노래를 만들어 보급하려는 취지의 콘텐츠다. 이 노래의 설명문 이 노래 〈바람의 손 (Hands of the Wind)〉은 『금강경(金剛經)』 제4분 「妙行無住分(묘행무주분, 묘한 행은 머무름이 없다)」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보시(布施)’의 참된 의미 곧 금강경의 핵심 주제인 머무름 없는 실천과 공(空)의 자각을 시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그래서 가사의 시작도 “주는 자도, 받는 자도, 주어지는 것도 없다”는 감각적 이미지가 첫머리에 등장한다. 이는 ‘손’, ‘바람’, ‘빛’, ‘향기’, ‘달빛’으로 풀어내는 소재들도 마찬가지다. 🌬 전체적 주제 무주상행(無住相行) — 마음의 움직임에 본래 실체가 없기에 머무름 없이 행하는 바람을 떠올리게 하는 자비의 손 그것이 된다. 이에 주는 이도, 받는 이도 사라진 자리에서 드러나는 실체가 없이 텅빈 우리 마음의 작용 즉 ‘공(空)의 사랑’이 이 노래의 중심 테마다. 12. Korean song Diamond Sutra/바람의 손 Hands of the Wind/妙行無住分 [Verse 1] 건네는 나의 손, 볼 수가 없어라. 손 내밀어 받아도, 받는 이도 없구나. 이름도 행위도 보이지 않는 기적, 마음의 묘한 작용 눈앞에 분명해도 흔적 없는 세상 풍경, 바람처럼 흘러가고 물결처럼 스며드네. 스치는 빛이 되어, 우리 삶을 장엄하네. [Pre-Chorus] 허공엔 동서 없고, 사랑엔 너나 없네. 나와 그대 나눠지는 일상의 모든 경계, 금강의 빛줄기로 시간을 채운다네. [Chorus] 주고받는 손놀림, 실려 있는 마음에도 볼 수 없고, 보이지 않아. 일상의 언어를 뛰어넘는 그 신비. 잡힐 듯 뒤쫓아도 흔적 없는 그 자취, 향기로운 꽃향기, 마주하는 기적이요. 하늘의 밝은 달, 내 마음과 한가지라. 퍼지고 비쳐가도 종적이 묘연하니 — 무주의 행이여, 그대는 날 비추고, 내 안에도 그대 있네. [Verse 2] 가진 것 없는 이의 꾸밈없는 웃음 속에 비쳐드는 온 세상. 버릴 게 무엇이며, 취할 건 또 무엇인가. 버리고 얻는 분별 넘어선 보시 향기, 허공에 피우는 꽃, 내 마음을 다독이네. 그림자 없는 마음, 기적으로 살아나네. [Bridge] 주고받는 일상 풍경, 저울 눈금 헤아리듯 생각의 실금 되어, 눈과 귀 손놀림을 분별심에 묶어두고, 우리 삶을 흔들어도 지혜의 바람 불면 기우는 마음의 추, 눈 녹듯 사라지리. [Chorus 2] 분별 잃은 손놀림, 자유로운 이 마음, 채색 없는 풍경화, 무심으로 넘실대리. 머물지 않아도, 붙들지 않아도 별빛처럼 영롱한 내 마음의 수채화. 어둔 밤 하늘 저편, 별빛으로 맞게 되리. 베푸는 몸의 선행, 알 수 없는 묘한 향기. 잊고 사는 본래 자리, 옛 선율로 살아나리. [Outro] 봄이 와도 피는 꽃, 마주하나 말이 없고, 달빛 아래 부는 바람, 옷자락을 흔들어도 소박한 나의 웃음, 그 기적을 넘어서랴. 주고받는 분별심, 피어나는 마음의 꽃. 주어도 주는 마음, 찾을 길 가이 없고, 받아도 받는 마음, 바람 이는 황홀한 신비거니. 하나거나 둘이거나, 모두 떠난 무심함 — 마음의 빛 되살리는 하늘의 별 보며 살자. 회광반조(廻光返照) 식심초동(識心初動), 내 삶의 틀을 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