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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희 작곡 발표회 June-Hee Lim Composition Recital 전통 가곡을 위한 여인의 삶과 사랑 I WOMAN'S LIFE AND LOVE "신갑순 시에 의한 두 개의 노래" (2024) 침향 (沈香) 출연_ 정가 강권순, 가야금 이지영 이 작품은 신갑순 삶과 꿈 싱어즈 대표이자 시인이 2018년 작고하신 황병기 가야금 명인의 대표곡인 '침향무'를 듣고 영감을 받아 쓴 노랫말을 정가와 가야금의 이중주로 작곡한 곡이다. '침향무'는 신라시대 “침향”이 서린 속에 추는 춤을 상상하고 황병기 명인이 1974년에 작곡한 고고하면서도 현대적인 가야금의 명곡이다. 이 곡의 가야금 부분에서는 황병기 명인의 '침향무'의 선율적 단편들이 들리면서 침향의 향기가 전 곡에 퍼지고 스며들 수 있도록 하였고 정가 부분에서는 명인을 그리는 애달픈 마음과 명인의 삶에 대한 성찰들이 담백하면서도 여운을 남길 수 있도록 작곡하였다. 침향 (沈香) 아~ 아~ 고구려 벽화의 비천하는 선녀의 날개여- 두 줄의 날개를 높이 높이 펼치며 하늘 하늘 하늘거린다. 그윽한 향기 뿜으며 높이 길게 멀리 날아가다가 제 몸을 조금씩 말아 또아리를 틀고 틀어 점차 오그라진다. 점차 사그라진다. 사그라져 종당엔 재가 되고 먼지만 남는구나. 향기 내음 뿜으며 흐느끼는 가야금 소리여- 떠는 몸부림 몸부림의 농현이여. 가야금 소리 들으며 쓸쓸한 선비의 뒷모습 화사하고 고고한 앞모습 그린다. 떠날 때는 말없이 급히 가는 인생이 침향을 닮았구나. 아~ 신비한 침향이여 아~슬프고 그리운 침향이여 #임준희 #신갑순 #침향 #강권순 #이지영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