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주요 뉴스] 마산만 해법은 ② `시궁창` 마산만을 가다 (2017.08.28,월)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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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앞서 보신 것처럼 항만과 인공섬 등 각종 개발로 몸살을 앓고 있는 마산만 바다속은 어떨까요? 옛날보다 수질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수중 촬영을 한 다이버는 시궁창 같다고 말했습니다. 박상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마산만 내만이 시작되는 마창대교 앞입니다. 푸른빛이 감도는 바닷속으로 들어가봤습니다. 녹색의 해초류가 무성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바닥이 훤히 보일 정도로 생명이 살아 숨쉬는 바다입니다. 마산만 안쪽 더 깊숙한 곳 바다속은 어떨까? 한 치 앞을 보기힘들 정도로 뿌옅고 탁한 바다속의 색깔이 아예 다릅니다. 조개류는 모두 죽고 빈 껍질뿐입니다. 인공섬 주변도 마찬가지입니다. 해조류는 아예 찾아보기 힘듭니다. 생물을 찾아보기 힘든 죽음의 바다입니다. [인터뷰]김경환/수중촬영 전문가 "바다가 펄이 다 썩어서 생물이 다 죽고 냄새가 악취가 많이 심하고 그냥 시궁창 물 같습니다." 마산만 한 가운데에 64만제곱미터의 인공섬이 생기면서 바깥쪽 깨끗한 해수와 안쪽의 오염된 바닷물 순환이 더딘 것도 원인으로 추정됩니다. 해양수산부 조사에서도 지난해 마산만 안쪽 수질지수는 5등급 가운데 4등급으로 ''나쁨'' 단계였습니다. [인터뷰]이성진/마산만특별해역 사무국장 "마산만 해수가 순환돼야 하는 부문이 있습니다.순환부문이 실제로 변화가 있는지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연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마산만 연안오염총량관리제 따른 마산만의 최종 수질 목표는 해수욕을 할 수 있는 수준, 하지만, 지금의 바닷 속 사정으로는 너무 멀어보입니다. KBS 뉴스 박상현입니다. ☞ 뉴스 홈페이지 : http ://changwon.kbs.co.kr/news ☞ MY K 창원채널 : http://myk.kbs.co.kr/L/L2001 #KBS창원 #마산만인공섬 #마산해양신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