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발주량 늘리고 굿즈 전면 배치…'아미 특수' 맞은 도심 상권 [MBN 뉴스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앵커멘트 】 3년 만에 완전체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일대 상권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광화문과 명동 일대는 벌써부터 BTS의 팬, 아미들이 몰리며 침체됐던 상권에 활기가 돌고 있습니다. 신용수 기자입니다. 【 기자 】 배송 차량에서 쏟아져 나온 물품들이 편의점 앞을 가득 메웁니다. BTS의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특히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간식들 위주로 평소보다 물량을 10배 이상 확보해 놓은 겁니다. ▶ 인터뷰 : 유인영 / 편의점 점장 "(추가) 창고까지 다 이제 사용을 하면서, 그것도 어쩌면 부족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해요." 편의점뿐 아니라 인근 상권 전체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면세점들은 BTS 광고 제품들을 전면에 내세우며 팬들을 끌어모으고 있고. ▶ 인터뷰 : 디아나 / 러시아 BTS 팬 "진이 광고하는 증류주를 마시고, 지민이 광고하는 화장품, 또 정국이 모델인 티셔츠를 살 거예요." 패션 매장은 미리 입국한 외국인들로 깜짝 성수기를 맞았습니다. ▶ 인터뷰 : 박윤수 / 패션 매장 관계자 "성수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거래액이 전월 대비 20% 이상 증가했고, 또 외국인 구매 고객수는 37% 이상 늘어났습니다." 골목 상권도 예외는 아닙니다. 한 냉면 전문점은 공연 당일 팬들을 위해 냉면 1천 그릇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까지 준비했습니다. ▶ 인터뷰 : 조진만 / 냉면 전문점 관계자 "냉면이 K-푸드의 후발주자로서 주인공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대형 공연의 파급력이 도심 상권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연결되고 있는 겁니다. ▶ 스탠딩 : 신용수 / 기자 "20만 명 이상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BTS 공연 덕분에 광화문과 명동 상권이 모처럼 짧지만 강한 활기로 가득 찼습니다." MBN뉴스 신용수입니다. [shin.yongsoo@mbn.co.kr] 영상취재 : 라웅비 기자, 박창현 VJ 영상편집 : 최형찬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