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원재룟값 내려도 설탕값은 그대로’…제당 3사 ‘4천억 과징금’ [9시 뉴스] / KBS 2026.02.12.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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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설탕 시장 90%를 장악하고 있는 세 업체가 4년 동안 설탕값을 담합했다가 적발됐습니다. 공정위가 과징금 4천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역대 두 번째로 큰 액수입니다. 보도에 신지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빵집에서 밀가루 다음으로 가장 많이 쓰는 재료, 바로 설탕입니다. 모든 재료가 올랐지만, 특히 설탕은 5년 새 50%나 올랐습니다. [박수홍/동네빵집 사장 : "원가가 올라가는구나 이런 건 느끼고 있죠. 깜짝 놀랐죠. 이 정도까지 설탕값이 올라 있을 줄은 몰랐죠."] 그런데 같은 시기, 설탕 원재룟값은 하락 추세였습니다. 원당 가격은 내려가는데, 설탕값은 오르는 역설. 그 배경에 제당업계의 담합이 있었다는 게 공정거래위원회 조사 결과입니다. 제당 3사는 대표부터 영업 팀장까지 직급별로 모임을 갖고, 수시로 연락하며 대형 거래처에 공급할 설탕 가격을 사전 합의했습니다. 담합은 2021년부터 4년여 동안 8차례나 이뤄졌는데, 공정위 조사가 시작된 이후에도 가격 합의는 계속됐습니다. [주병기/공정거래위원장 : "진입장벽을 활용해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면서도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담합을 했다는 점에서 비난 가능성이 매우 높다..."] 제당 3사가 담합으로 거둔 매출액은 3조 2,800여억 원. 공정위는 시정명령과 함께 각각 1,200억에서 1,500억 원의 과징금을 물렸습니다. 단일 담합 사건 가운데 역대 두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앞서 검찰이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제당회사 2곳과 임직원을 기소한 상황, CJ제일제당과 삼양사는 담합에 대해 사과하고, 3사로 구성된 제당협회를 탈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신지수입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설탕 #설탕담합 #과징금 #담합 #제당사 #과자 #빵 #물가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