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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Sisters' 2005년 Underground Party' Guest Show 요즘 한국 왁킹씬의 처음과 역사에 대해 궁금해하고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아 공유해 봅니다. 이 영상은 2005년 저를 비롯한 그 당시 소울 시스터즈 초창기 멤버가 공연한 영상으로, 제 기억에는 처음 메인 장르로 '왁킹'이란 타이틀을 걸고 활동한 시기입니다. 한국의 왁킹은 2002년 Bebop Crew의 AKANE 를 통해 소수의 댄서들이 처음 접하게 되었고 그 당시 한국 댄스씬에서는 소울이나 왁킹은 생소한 장르였습니다. 왁킹에 대해 찾아볼 수 있는 자료나 선배님들이 없었기에 왁킹이 한국 댄스씬에 정착하기 까지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현재 Baby Sleek을 비롯해 그 당시 영감을 받았던 댄서들이 조금씩 왁킹을 넣어 퍼포먼스를 시도했고 저는 소울 [리듬] & 왁킹 이라는 장르를 타이틀로 퍼포먼스를 시작한 시기는 영상 속 시기인 2005년 입니다. 2002~2009년까지 한국의 왁킹씬은 일본의 영향이 컸고 저는 2004년 대만에서 만난 Rm Sister(Yasco & Miki)의 영향을 크게 받았습니다. 알다시피 2009년 전의 한국의 왁킹 스타일은 Rm sister, Wild Cherry 등 일본 댄서들의 영향으로 대부분 리듬적이었고 감정의 표현 보다는 움직임에 더 집중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다 2009년 4 Da Next Level 이후 Tyrone Proctor 의 영향으로 한국의 왁킹씬은 큰 변화가 왔고 리듬 보다는 애티튜드, 감정의 표현이 돋보이는 스타일로 변화했습니다. 그 결과 현재 한국의 왁킹씬은 다양한 스타일이 표현되는 댄서들을 볼 수 있고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발전의 이유에는 이 문화를 사랑하고 짧은 한국씬의 역사를 공유하고 알리고자 하는 많은 댄서분들 덕분입니다. 그 분들의 질문과 궁금증 덕분에 저 또한 지나온 시간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질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춤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누군가의 기준에 너무 흔들리지말고 그냥 본인이 좋아하는 움직임에 집중하고 그 문화를 사랑하며 즐겁게 춤 그리고 왁킹을 추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