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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거 #한국당 #문희상 [풀영상] 오늘도 난장판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의장실 방문한 자유한국당 의원들, 문희상 의장 몸싸움 [ON 마이크] 자유한국당이 바른미래당 오신환 의원의 위원회 사임을 막기 위해 국회의장실을 항의 방문했다. 앞서 오 의원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법안의 ‘신속처리대상 안건 지정’(패스트트랙)에 반대표를 던지겠다고 공언했고, 이에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사보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24일 오전 9시30분께 한국당 의원 80여명은 국회의장실로 몰려갔다. 문희상 의장이 자리를 피하려고 일어서자 한국당 의원들이 ‘떠나지 말라’고 소리쳤고 문 의장은 다시 자리에 앉았다. 의장실은 한국당 의원들로 가득찼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위원회 위원의)사보임 절차는 국회의장이 허가해줘야 한다. 해주면 안된다는 말씀드리러 왔다. 의회민주주의 유린, 의장께서 국회 어른이라면 막아줘야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허가해준다면)대한민국 헌법을 무너뜨리는데 의장이 장본인이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사보임은 정도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문 의장은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답했다. 그러자 나 원내대표는 “사보임은 정상 절차가 아니니 불허해달라”며 “(패스트트랙 성사된다해도)본회의 표결에 안 부치겠다고 (약속도)해달라”고 말했다. 문 의장은 “앞으로 (본회의 표결 때까지는 기간이) 무진장 남아있다”며 “최선을 다 하겠지만 부득이 할 경우엔 (표결에 안 부칠) 도리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의장을) 겁박해서는 안된다”며 “어떤 경우에도 한국당이 원하는 사보임을 반대한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이은재 한국당 의원은 휴대전화로 문 의장에게 국회법을 보여주면서 “이걸 지켜야지요. 의장님 사퇴하세요”라고 소리치기도 했다. 이에 문 의장은 “이렇게 하면 대통령이, 국민이 국회 우습게 안다. 국회가 난장판이다”라고 맞받아쳤다.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