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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썰매 탈래요!"…초등학교 겨울방학 시작 [앵커] 아이들이 1년 중 가장 손꼽아 기다리는 날, 바로 방학날이 아닐까 싶은데요. 서울시내 초등학교 대부분이 오늘부터 오는 30일 사이에 겨울방학에 들어갑니다. 방학을 맞은 학생들의 설레는 표정을 윤지현 기자가 담아왔습니다. [기자] 첫 겨울방학을 앞둔 1학년 교실이 아침부터 분주합니다. 누구보다 알찬 방학을 보내고 싶은 마음을 생활계획표에 그려넣고, 방학 때 조심해야 할 것들을 알려주는 선생님 말씀에 귀도 쫑긋 세우고 대답도 열심입니다. [선생님] "날씨가 굉장히 추워지게 되면 뭐에 걸리기 쉬울까요? (감기!) 감기에 걸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옷을 따뜻하게 입어요.)" 아무리 추워도 놓칠 수 없는 건 바로 겨울스포츠. 스케이트장과 눈썰매장은 방학 때 하고 싶은 일 1순위입니다. [송재원 / 서울 강남초 1학년] "오늘 스케이트장 가기로 했어요. 엄마아빠랑 같이 놀러가면서 좋은 추억을 남기고 싶어요." [장예지 / 서울 강남초 1학년] "아빠랑 스케이트장 가고 선생님한테 편지 쓸 거예요." 한달 남짓한 겨울방학. 한편으론 매일 함께 지내던 선생님, 친구들과 떨어져 있을 생각에 교문 밖을 나서기가 망설여집니다. [현장음] "건강하게 방학 잘 보내세요." 이 학교를 시작으로 서울 시내 초등학교 500여곳이 이달 중으로 겨울방학을 시작합니다. 연합뉴스TV 윤지현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email protected]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