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계약서 없다고 무죄?..허탈·분통, "재판부가 변호인인 줄!"..김건희 선고 후폭풍 - [핫이슈PLAY] MBC뉴스 2026년 01월 28일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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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청탁 대가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 등 금품 수수, 이른바 명태균 게이트 등 대통령 부인이 되기 전부터 된 뒤 까지 각종 비리와 의혹의 중심에 있던 김건희 씨에 대한 첫 사법부 판단이 나왔습니다. 법원은 김 씨가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받은 부분을 유죄로 보고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누구보다 청렴해야 할 영부인이 고가의 사치품을 받아 자신을 치장하는 데 급급했다"고 질타하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주가조작과 명태균 게이트 등 나머지 혐의들에 대해선 무죄가 인정돼 특검의 구형량보다는 형량이 크게 줄었습니다. 범여권은 김건희 씨 혐의 중 일부만 유죄로 인정된 것에 대해 일제히 반발했습니다. 재판부가 마치 김 씨의 변호인 같은 판결을 내렸다며, 특검에 즉각 항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재판부가 김건희 씨 혐의 대부분이 무죄라며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하자 이를 지켜본 시민들은 '고개를 갸우뚱거리게 하는 판결'이라며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시민사회에서는 "국정농단에 면죄부를 준 것"이란 규탄 성명이 잇따랐습니다. #김건희 #서울중앙지법 #재판선고 #국정농당 #통일교 #도이치 #명태균 #금품수수 #징역 #MBC뉴스 #MBC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뉴스특보 #뉴스 #라이브 #실시간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