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그냥 주차장 됐어요"…대심도 터널 개통 한 달, 출근길 가보니 / KBS 2026.03.11.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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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출근 시간. 대심도 만덕 출구 4백여 미터 앞 지점부터 차량이 꼬리를 뭅니다. 만덕터널과 대심도에서 나오는 차량이 뒤엉켜 남해고속도로로 향하는 1차로는 주차장이 됐습니다. 실제로 최근 3주, 출근 시간인 오전 8시 기준으로, 만덕 출구 운행 속도는 빠를 땐 70킬로미터대에서 그다음 주 20킬로미터대로, 이번 주엔 15킬로미터까지 떨어졌습니다. [인근 주민 : "그땐 이렇게 안 복잡했어요. 요즘은 갈수록 더 복잡해진다고 봐야죠. 터널로 가니까 쭉 뻗어서 신호도 없고…."] 경찰도 한 달째 24시간 비상 체제입니다. [배권수/부산 북부경찰서 교통과장 : "아침에 출근할 때 접촉 사고가 가끔 일어나거든요. 그 자리에 차가 서버리기 때문에, 바로바로 우측으로 인도해서 남해고속도로가 잘 빠지게끔…."] 부산시는 22억 원을 들여 차선 조정을 비롯한 여러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차선 하나를 추가하고, 센텀 출구처럼 양쪽 엇갈림 구간을 분리하는 방안을 우선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은 되지 못합니다. [김회경/동아대 도시공학과 교수 : "단기적인 특단의 조치로 개선하기보다 장기적으로 용량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을 같이 고민하고, 남해고속도로 진입 후에 도로의 용량을 늘리는 작업까지도 같이 할 수 있으면…."] 이 때문에, 이 출구 일대 도로만 조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교통량을 분산시켜 정체를 해소하는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부산시 해법 중 하나는 산성터널 연장도로인 초정~화명 광역도로. 하지만, 이 역시 김해 구간 공사가 늦어지면서 개통 시점을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근본 대책이 지연되는 상황에서 운전자들의 불편은 당분간 불가피해 보입니다. KBS 뉴스 전형서입니다. 촬영기자:김기태·이한범/그래픽:김희나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차량정체 #대심도터널 #부산 #만덕 #센텀 #지역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