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XR] '왕의 길'로 나와 "아리랑!"…우리 문화 내세운 이유 / SBS 8뉴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BTS는 앨범 공개 다음 날인 모레(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대규모 무료 공연을 펼칩니다. 군 복무 공백 이후 3년여 만에 완전체로 결합하는 걸 기념하는 무대로, 이번 공연의 이름은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입니다. 7명의 멤버들은 경복궁 근정전 앞에서 시작해 근정문과 흥례문, 광화문, 그리고 월대까지, 이른바 '왕의 길'을 걸어 나오며 K팝 제왕의 귀환을 전 세계에 알릴 예정입니다. 아리랑과 광화문, 이렇게 우리 문화를 내세운 이유를, 이어서 김경희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BTS는 애니메이션 예고편에서, 130년 전 미국에서 처음으로 아리랑을 녹음한 한국 유학생들을 2013년 데뷔한 자신들과 연결했습니다. 세계를 향한 BTS의 도전이 아리랑의 첫 기록과 닿아있단 의미로 읽힙니다. [김도헌/음악평론가 : (1896년은) 서구의 기술이나 대중문화가 한국의 목소리를 처음으로 접하게 되는 순간이었잖아요. (BTS가) 글로벌 정상의 위치에서 어떤 식으로 과거의 그 장면을 오버랩하면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것인가….] '아리랑'이란 키워드는 다양한 음악이 담긴 새 앨범에서, BTS의 색깔을 지키기 위한 의지를 드러낸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제이홉/BTS 멤버 (출처: Weverse 방탄소년단 채널) : 가장 진짜 우리답고, 뭔가 우리 뿌리인 거 같고 그런 부분에서 딱 보여줄 수 있는 게 '아리랑'이었던 거 같아요.] 지난달 그래미 어워즈에서 가수 배드버니가 고국 푸에르토리코의 음악으로 대상을 받은 것처럼 정체성 강조는 최근 세계 팝시장의 흐름이기도 합니다. [김도헌/음악평론가 : 많은 사람들을 설득하고, 그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문화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지고 있는 문화가 이렇게 대단하다, 나를 강조하는 식으로 지금 전개가 되고 있단 말이에요.] 광화문이 서울의 중심이면서 전통문화와 현대사가 교차하는 상징적인 장소라는 점, 또,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열풍으로 서울과 광화문의 세계적 인지도가 높아졌단 점 등은 BTS가 컴백 무대로 광화문 광장을 택한 이유로 꼽힙니다. 아리랑과 광화문을 내세운 BTS의 새 앨범과 컴백 공연이 한국적 정서를 어떻게 풀어냈을지, 전 세계 팬들은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영상취재 : 임우식, 영상편집 : 윤태호, PD : 김도균·한승호, XR : 제갈찬·임찬혁) ☞더 자세한 정보 https://news.sbs.co.kr/y/?id=N1008484452 ☞[방탄소년단(BTS) 컴백] 기사 모아보기 https://news.sbs.co.kr/y/i/?id=100000... #bts #방탄소년단(BTS)컴백 #8뉴스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지금 뜨거운 이슈, 함께 토론하기(스프 구독) : https://premium.sbs.co.kr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sbs8news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 누르고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 sbs8news X: https://x.com/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 sbsnews Thread: https://www.threads.com/@sbsnew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