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연이은 경고에 집값 기대 '역대 최대폭' 하락…분당인데 60% '줍줍'으로 [MBN 뉴스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앵커논평 】 대통령의 강경한 메시지가 이어지자 집값이 더 상승할 것이란 기대도 꺾이는 모습입니다. 1년 뒤 집값이 올라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한 달 전에 비해 크게 떨어졌는데, 하락폭이 역대 최대라고 합니다. 분당에서는 청약 당첨자들이 계약을 무더기로 포기하면서 50가구가 무순위 청약으로 나왔습니다. 이승훈 기자입니다. 【 기자 】 경기 성남 분당구의 600세대 규모 리모델링 아파트. 내년 4월 입주를 앞두고 공사가 한창입니다. 84가구가 일반분양으로 나왔는데, 무려 50가구가 계약을 포기해 오늘 무순위청약이 진행됐습니다. 지난 달 진행된 청약에선 50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지만, 당첨자의 60%가 계약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공인중개사 "대출을 확 줄였잖아요. 자금 조달 때문에 청약했다가 당첨됐어도 포기하는…." 분당과 용인수지 등 '준 강남'으로 불리며 강남보다 더 올랐던 지역에서도 견고하던 시장이 흔들리는 신호가 곳곳에서 포착됩니다. 집값이 오를 것이란 기대도 크게 꺾였습니다. 국민들의 1년 뒤 집값 상승 기대감을 보여주는 주택가격전망지수가 대폭 낮아진 겁니다. ▶ 스탠딩 : 이승훈 / 기자 "이달의 주택가격전망지수는 108로 지난 달보다 16포인트 떨어졌는데요. 이는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최대 폭으로 하락한 것입니다." 수치만 보면집값 상승세가 가팔라지기 전인 지난해 4월과 같은 수준으로 돌아갔습니다. ▶ 인터뷰 : 남혁우 / 우리은행 부동산연구원 "보유세 강화 등 세금 규제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시장에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에…." 양도세 중과를 재시행하는 세법 시행령 개정안도 오늘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가운데, 다주택자들에 대한 압박은 더욱 거세질 전망입니다. MBN뉴스 이승훈입니다. [lee.seunghoon@mbn.co.kr] 영상취재 : 김민호 기자 영상편집 : 오광환 그래픽 : 김은진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