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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국방부장관 #국회국방위 #고성언전 #12.3계엄 #군인사개편 #국방민간화 #군사기저하 #인사검증 #국정감사 #엠박싱 [주요내용] 📍 '12.3 계엄' 처벌 수위 정면 비판: 한기호 의원은 비상계엄 관련 중징계자 35명 중 25명이 항고한 실태를 공개하며, "단순히 버스에 탔다는 이유로 파면하는 것이 정당하냐"며 국방부장관의 과도한 처벌을 강력히 비판함. 📍 인사 검증 및 지휘부 공백 책임: 해군 총장과 지작사령관 등 주요 지휘부의 공백 사태를 초래한 국방부장관의 인사 검증 실패를 지적하고, 무책임한 해임 행태가 군의 안정을 해치고 있다고 질타함. 📍 군 사기 저하와 민간화 정책 논란: 현역 군인의 보직을 민간인(예비역 군무원 등)으로 대체하는 정책이 장교와 부사관들의 진급 자리를 없애고 사기를 땅에 떨어뜨리고 있다는 한기호 의원의 매서운 일침. 📍 폭발한 고성, 장관의 감정적 대응: 질의 도중 국방부장관이 "제 이야기 좀 들어보시라니까요!"라며 목소리를 높이자, 한기호 의원이 "어디다 소리를 지르느냐"며 맞서며 현장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함. 📍 위원장의 중재와 엄중 경고: 국방위원장이 직접 나서 국방부장관에게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마라, 그게 국무위원의 무게감이다"라고 일갈하며 논리적인 답변과 태도 변화를 촉구함. [댓글 남겨주세요] 💬 "군을 입으로만 사랑하지 마라"는 한기호 의원의 일침과 "설명을 들어달라"는 국방부장관의 항변, 여러분은 누구의 의견에 더 공감하시나요? 🧐 군의 기강과 사기, 지금 우리 군에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눠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