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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의 대표적인 우방국 캐나다에서 반미 정서가 폭발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고율의 관세 압박을 가하면서 캐나다를 속국처럼 말한 것에 대해 강한 배신감과 모욕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윤서영 월드리포터입니다. 【리포터】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 주의 한 주류 판매장에서 미국산 위스키를 진열대에서 치우고 대신 캐나다산으로 채웁니다. 최근 캐나다에서는 미국산 제품 불매 운동과, 국산품 구매 운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캐나다 쇼핑객 : 아내에게 쇼핑몰에 있는 코스트코 같은 대형 마트나 슈퍼마켓에 가면 미국산 토마토 소스는 사지 않을 거라고 말했어요.] 미국의 대표적인 우방국 캐나다에서 반미 정서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25%의 관세를 매기겠다는 위협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캐나다를 향해 거듭 "미국의 51번째 주가 돼라"고 말한 것에 대한 거부감도 더해졌습니다. 지난 주말 프로 농구 경기장 등에서는 미국 국가자 나오자 관중석에서 야유가 터져 나오기도 했습니다. 한 기업은 "캐나다는 매물이 아니다"라는 글귀가 쓰인 모자를 출시했는데, 벌써 온라인으로 수만 건의 주문이 들어오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리암 무니 / '캐나다는 매물이 아니다' 모자 제작자 : 언론이나 소셜 미디어에서 합병 위협과 관세 인상 위협이 언급되었을 때, 작은 애국심으로 큰 위협에 맞서야 한다는 일종의 의무감을 느꼈습니다.] 캐나다 정치권에서도 이런 분위기를 독려하는 모양새입니다.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는 '캐나다는 매물이 아니다' 모자를 쓴 사진이 화제가 됐습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미국산 제품 대신 캐나다산을 구매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저스틴 트뤼도 / 캐나다 총리 : 지금이야말로 캐나다를 선택할 때입니다. 방법은 다양합니다. 상점에서 라벨을 확인하고 캐나다산 제품을 고르는 것입니다.] 일단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와 멕시코 등에 대한 관세를 한 달 유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캐나다인들의 미국에 대한 배신감과 모욕감은, 양국의 관세 갈등보다 더 오래갈 것으로 보입니다. 월드뉴스 윤서영입니다. #캐나다 #반미 #정서 #폭발 #미국산 #불매 #운동 #확산 ▶ O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obs3660 ▶ OBS 뉴스 기사 더보기 PC : http://www.obsnews.co.kr 모바일 : http://m.obs.co.kr ▶ OBS 뉴스 제보하기 이메일 : [email protected] 전화 : 032-670-5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