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이런뉴스] 스타벅스가 가방 보관소?…가방만 쏙 놓고 사라진 승무원들 ‘논란’ / KBS 2026.02.1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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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항공사의 신입 승무원들이 스타벅스 매장을 가방 보관소처럼 사실상 사석화해 논란입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어제(9일) 오전 7시쯤 광화문 주한 미국대사관 인근 스타벅스 매장 한쪽 홀의 80%인 30∼40석이 사람 없이 가방만으로 빽빽하게 채워졌습니다. 가방의 주인은 한 국적 항공사의 신입 승무원들로, 미 대사관에서 승무원 비자 면접을 보는 동안 이곳을 가방 보관소처럼 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대사관은 테러 위험 때문에 캐리어 등 큰 가방의 반입을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매장 점장은 "서른 명이 와서 음료는 5∼10잔을 시킨 뒤 가방만 두고 다 나갔다가 2시간 후 돌아온다"며 "직원들 말로는 최근에만 최소 5번을 왔다"고 전했습니다. 다른 고객을 위해 '치워달라'는 요청에 이 승무원들은 '주문도 했는데 왜 그러느냐'고 항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항공사 측은 "비자 인터뷰 뒤 교육이 있어 짐을 가지고 오게 한 것인데 관리가 미흡했던 것 같다"며 사과했습니다. 앞서 스타벅스는 매장에 개인용 프린터기를 설치하는 등 사석화 사례가 잇따르자 멀티탭과 데스크톱 컴퓨터, 칸막이, 프린터 등의 반입을 금지하는 안내문을 게시하기도 했습니다. KBS뉴스 서재희입니다. (영상편집: 유화영)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승무원 #스타벅스 #가방보관소 #광화문스벅 #민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