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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글로벌 인공지능(AI) 가속기 시장에서 엔비디아에 이어 2위 기업인 AMD의 리사 수 CEO가 한국을 찾아 삼성과 협력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5촌 지간인 엔비디아 젠슨황 CEO 역시 한국 기업들과의 동맹 관계를 돈독히 다지는 모습인데요. 빅테크 혈맹 관계 속 국내 기업들의 존재감이 더욱 두드러지는 모습입니다. 장한별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을 방문한 리사 수 AMD CEO. 삼성 평택캠퍼스를 찾아 전영현 부회장 등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 경영진들과 만났는데, 곧바로 업무협약을 맺고 굵직한 협력 소식을 공개했습니다. 삼성전자는 AMD의 차세대 AI 가속기에 탑재될 고대역폭메모리, HBM4의 우선 공급업체로 지정됐습니다. 고도화된 AI 성능을 뒷받침할 최적의 설루션을 제공하겠단 계획입니다. 뿐만 아니라 고성능 DDR5 메모리와, AMD의 제품을 위탁 생산하는 파운드리 분야에서도 협력 논의를 이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이 강조하는 메모리, 파운드리, 패키징 등 이른바 '원스톱 설루션' 구축이 빛을 발한 건데, AMD는 AI 가속기 시장에서 엔비디아를 추격하고 있는 만큼 '윈윈'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리사 수 CEO의 경쟁자이자 5촌 지간으로 알려진 엔비디아 젠슨 황 CEO 역시 최근 한국 기업들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다지고 있습니다. 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 GTC 2026 행사에서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루빈'에 들어갈 언어처리장치 칩을 삼성전자가 만들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젠슨 황 / 엔비디아 CEO(지난 17일)] "그록3 LPU 칩을 제조하는 삼성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그들은 전력을 다해 생산하고 있습니다." 삼성과 SK하이닉스 전시장에는 연달아 방문해 각 HBM 제품에 친근감 넘치는 사인을 남기고, 최태원 회장과는 환담을 가졌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지난 17일)] "모두 열심히 일해줘 고맙습니다. 잘했습니다." 최근 AI 열풍으로 인해, 업계 최고 수준인 K-반도체를 확보하는 일은 빅테크 수장들로선 무엇보다 중요해졌습니다. 여기에 엔비디아와 로봇 분야에서의 파트너로 나선 현대차와 LG전자까지, 기술력을 갖춘 한국 기업들을 향한 전방위적 '깐부'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장한별입니다. [영상편집 김건영] ▣ 연합뉴스TV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다큐디깅' 구독하기 / @docu-digging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