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지금 미국과 이란이 전쟁중인데 왕복 50만원짜리 센트럼 항공으로 그 근처 중앙아시아의 우즈베키스탄을 갔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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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가을부터 새로 취항한 인천,타슈켄트 직항의 센트럼 항공.. 1월달에 스카이 스캐너를 뒤적거리다가 왕복 48만원짜리의 한류의 나라, 미인들이 많은 나라인 우즈베키스탄의 타슈켄트로 가는 항공권을 우연히 찾게 되었고..거기에 수화물 23킬로를 추가한 가격이 50만원대 초반..결국 미련없이 예약을 하였는데..출발하기로 한 날짜인 3월초에 사고를 많이 치는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갑자기 이란 전쟁을 일으키는 바람에 여행을 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를 고민을 하게되는 상황에 이른다. 그 이유는 지리적으로 우즈벡은 이란과 가까운 나라이다. 국경으로 볼때 이란 국경에서 서울에서 부산 정도의 거리인 400킬로 정도 떨어져 있는 우즈베키스탄은 미사일로부터 안전한가를 그렇게 고민을 하였는데....대한민국 대사관에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여행 주의 지역을 살펴보니 그 근처 중동의 국가들중에서 유일하게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만이 여행 안전국가 등급인 하얀색으로 나오고 있었고... 결국 현재 전쟁을 하지 않는 인도보다도 훨씬 더 안전한 여행지수..그래서 김태희가 밭을 갈고 한가인이 과일을 판다는 그렇게 미인들이 많은 미수다 구잘의 나라인 우즈베키스탄으로 예정대로 아들딸과 함께 출발을 하였다. 태국보다도 인도보다도 거리상으로 먼 우즈베키스탄..그런데 우리가 구입을 한 센트럼 항공의 왕복 가격은 그 나라들의 비행기표 가격 보다도 훨씬 더 싸다. 거기에 LCC 저가항공임에도 불구하고 기내식이나 음료 써비스등은 기존의 저가항공들에는 거의 없는 서비스이고 좌석의 간격도 대한항공보다도 더 넓었다. 저렴한 가격을 생각을 한다면 가히 나쁘지 않은 가격 대비 만족도 최상의 센트럼 항공의 여정..한국과 시차가 4시간인것을 감안을 하면 타슈켄트의 공항에 도착을 하는 시간도 나쁘지가 않았다. 더불어 맛있는 닭고기 스테이크와 많은 양의 기내식 서비스..7시간 반 정도의 비행끝에 도착을 한 우즈벡의 타슈켄트의 국제공항 2청사는 새로 리모델링을 한 청사인지라 규모는 작지만 무척이나 깨끗했고 해외에서 일을 하는 우즈벡 국민들이 많은 까닭에 공항의 풍경은 다른 공항들에 비해서 애틋한 장면들이 많이 보인다. 우리 가족은 도착후 공항 환전과 심카드를 구입을 하게 되고 그 과정을 기록을 하였다. 그리고 공항의 택시기사들의 호객행위도 그렇게 심하지 않았고 참고로 우즈베키스탄에서는 yandex 앱을 이용을 해서 택시를 호출을 하면 편하다. 얀덱스로 택시를 호출해 우리 가족의 첫번째 숙소인 쇼쉬모던 호텔로 가는길을 스케치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