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육군 7군단, 비호 사격 훈련] 자주대공포‘비호’는? | ENG SUB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국방뉴스] 2020.06.12 [육군 7군단, 비호 사격 훈련] 자주대공포‘비호’는? K30 비호는 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개발된 단거리 자주대공포입니다. 1983년 시작해 1991년까지 개발됐고 시험평가를 거쳐 1999년 전력화됐습니다. 비호는 날개달린 호랑이라는 뜻으로 용맹스럽고 날쌔다는 의미입니다. 궤도형 차량 위에 30mm 구경의 기관포가 2개 탑재됐고 표적탐지와 추적장치, 사격통제컴퓨터로 구성됐습니다. 비호의 탐지거리는 21km, 추적거리는 7km로 유사시 전투상황을 그려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탐지거리 21km의 레이더로 표적을 발견하고 표적이 7km 까지 접근하면 전자광학추적장비로 자동추적해 표적이 사정거리 3km 안으로 접근하면 전투사격을 실시합니다. 발사속도가 1개의 포당 1분에 600발로 2개의 포에서 1,200발의 탄을 쏟아부을 수 있습니다. 대공포의 유효사거리가 3km이기 때문에 3km안으로 접근하면 사격을 실시하는 겁니다. 전자광학 추적장비는 기상조건과 주야간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이동 중에도 자유자재로 추적할 수 있습니다. 비호복합은 비호의 단점을 보완한 개량형으로 2010년 시작해 2014년 완성된 무기체계. 30mm 구경 자주대공포 비호에 휴대용 지대공 유도미사일 신궁을 탑재한 복합 대공화기입니다. 신궁의 유효사거리는 5㎞. 최대속도는 마하 2.1로 음속의 두 배가 넘습니다. 신궁은 낮은 고도로 침투하는 적 항공기나 헬리콥터, 드론을 요격하는데 특화된 무기체계인데요. 목표물에 직격하거나 1.5m 근접시 근접신관이 작동해 파편에 의해 격추시킬 수 있습니다. 비호복합은 비호와 신궁을 결합해 상호보완관계를 유지한다는 평가를 받고있습니다. 근거리 표적은 유효사거리 3km인 30mm 기관포로 원거리 표적은 유효사거리 5km인 유도미사일 신궁으로 동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해 낮은 저고도로 드론이 날아오면 대공포 비호가 사격하고 고도를 높여 비호의 교전범위 밖으로 회피 기동하면 유도 미사일 신궁으로 요격하는 방식입니다. 국내 방위산업 명장들의 혼이 담겨 탄생된 비호, 그리고 개량형인 비호복합. 군의 대공방위체계를 진일보시킨 국산무기로 세계시장진출을 목표로 비상하고 있습니다. 국방뉴스 윤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