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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극단적 엄포를 놨다가 한 발 빼는 트럼프 대통령 특유의 협상 태도를 놓고 '트럼프는 언제나 물러선다', 줄여서 타코(TACO)라고 부릅니다. 연초부터 그린란드를 향해서도 긴장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가 물러섰는데, 베네수엘라 논란을 잠재우고 유럽의 두려움을 확인했다는 성과를 챙겼습니다. 신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신년 벽두부터 미국은 베네수엘라를 공격하고 마두로 대통령을 뉴욕으로 압송해 법정에 세웠습니다. 주권 침해 논란이 커질 틈도 안 주고 다음은 그린란드가 될 수 있다는 엄포를 놨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1월 4일) : 국가안보 관점에서 그린란드가 필요합니다. 전략적으로 중요한데 지금 그린란드는 러시아와 중국 선박으로 뒤덮여 있습니다.] 그린란드에 대한 유럽의 걱정이 커지자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에 대한 국제법 위반 논란은 금세 사그라들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에 대해 무력 사용을 포함한 모든 옵션을 언급하고, 유럽에 관세 부과를 선언하자 유럽과 미국의 대결에 대한 우려가 극대화됐습니다. 전 세계가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에 대한 언급만을 기다리고 있을 때 이런 대답으로 빠져나갑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현지 시간 21일) : 나는 무력은 쓰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모두 '아, 다행이다' 라고 말하고 있을 겁니다. 내가 무력을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했을 테지만 나는 무력을 사용할 필요가 없고 사용하고 싶지 않고 사용하지 않을 겁니다.] 걱정하지 말라는 한마디에 유럽을 포함한 국제사회가 한숨 돌렸습니다. 다보스 포럼에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에게 베네수엘라 공격이 부당하다고 따지거나, 다음 달 4년을 맞는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해법을 요구하지도 않았습니다. [옌스 스톨텐베르그 / 노르웨이 재무장관(전 나토 사무총장) : 이것은 중요한 메시지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실제로 그린란드를 병합하기 위해 무력 사용을 위협할 것이라고 두려워해 왔기 때문입니다.] 갈등을 극단으로 끌어올렸다가 없던 일로 하는 협상 방식을 뜻하는 '트럼프는 항상 물러선다', TACO라는 말이 이번에도 맞아 떨어졌습니다. 말의 신뢰도는 낮아져도 트럼프 입장에서는 불편한 상황을 강력한 위협으로 잠재우고 판을 옮기면서 언제라도 꺼낼 수 있는 그린란드 카드를 더 크게 만들었다는 수확이 있습니다. YTN 신호입니다. 영상편집 : 임현철 디자인 : 정하림 YTN 신호 (sino@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1...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