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초선~6선’ 현역만 5명..야 대구 ‘안방혈투’ 추경호에 이진숙도..여 김부겸 차출론 ‘솔솔’ - [핫이슈PLAY] MBC뉴스 2026년 02월 18일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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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12일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이날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하면 된다’는 신념으로 산업화를 이끌었듯 저 역시 ‘하면 된다’는 정신으로 대구의 경제를 살리겠다"며 6월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는 "수출 혁명, 산업 혁명, 교육 혁명을 통해 위풍당당한 대구를 만들겠다"며 3대 전략으로 △에너지 기반 미래산업 대전환 △방위산업 중심도시 도약 △교육혁명과 청년 유입 도시 실현 등을 제시했습니다. 그러면서 “대구는 지난 30년간 1인당 지역내총생산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과거를 자랑하는 데 머무는 도시가 아니라 미래를 만들어내는 도시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 뛰어들 전망입니다. 대구시장 선거에는 현역 국회의원만 주호영·윤재옥·추경호·최은석·유영하 등 5명 의원이 나섰습니다. 원외 인사로는 홍석준 전 의원과 이재만 전 동구청장이 경선에 참여합니다. 여기에 이 전 위원장도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이진숙 #주호영 #추경호 #윤재옥 #최은석 #유영하 #홍석준 #이재만 #대구시장 #후보 #출마 #경선 #대구 #경제 #MBC뉴스 #MBC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뉴스특보 #뉴스 #라이브 #실시간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