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아니 전기도 없는데 여기까지 따라오시면 어떡해요. 아무도 없는 산골에 집 지었더니 경쟁업체 사장님이 옆집에 이사왔다|한국기행|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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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5종 수제전 모듬전 1kg 대용량 / 차례전,명절전 -명절 스트레스 1위! 힘들게 전부치지 마세요. 골라듄몰에서 사먹는 게 훨씬 저렴하고 맛있습니다. (주문폭주 시 조기품절 되거나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D3fn1Ms 문의 및 전화주문 : 010-2885-3244 (평일 09시~18시 통화가능, 문자는 24시간 가능) ------ ※ 이 영상은 2025년 9월 1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슬기로운 강원 생활 1부 오지게 좋다, 싸릿골 두 남자>의 일부입니다. 강원도 인제, 굽이굽이 산길을 오르다 보면 해발 650m 골짜기 끝자락에 집 두 채가 나란히 자리 잡고 있다. 17년 전,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살고 싶다는 마음으로 전기도 없던 산골 오지에 집을 지은 권영팔 씨! 서울을 오가며 지내다 7년 전 완전히 눌러앉아 토종벌을 키우고 야생화를 돌보며 인생의 후반을 즐기고 있다. 자연을 벗 삼은 생활을 만끽하는 그이지만, 주말만 되면 목을 빼놓고 기다리는 이가 있다는데! 그는 아내도 자식도 아닌, 바로 예전 경쟁 업체 사장 김진식 씨! 30여 년 전, 서울에서 공구 도매업을 하며 만난 두 사람. 함께 출장을 다니며 뜻이 잘 맞았던 이들은 연고 없는 오지에 나란히 집을 짓고 영팔 씨는 산중 생활을, 진식 씨는 서울을 오가며 주말마다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집 근처 계곡에 발 담그고 앉아 직접 키운 수박 맛보며 더위도 식히고, 구름 낀 날이면 파전에 막걸리 한잔하며 유유자적 자연인 생활 제대로 즐기는 두 사람.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누구나 꿈꾸는 로망을 실현한 싸릿골 두 남자의 낙원으로 떠나본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슬기로운 강원 생활 1부 오지게 좋다, 싸릿골 두 남자 ✔ 방송 일자 : 2025.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