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이효석 수탉 (1933) - JS 마당 낭독 #23 26013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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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 체험하기 https://tinyurl.com/29b7u2se JS 마당 낭독 시리즈 작품 #23 이효석의 수탉 (1933)입니다. 1930년대 금단의 사과를 따 먹어 무기정학 당한 소년 을손에게 벌어지는 이야기 이효석의 수탉 - 작품 속 표현 모이는새로에 뜰 앞을 어른거리는 꼴을 보면 나뭇개비를 집어들게 되었다. : 모이를 먹으려고 뜰 앞을 어른거리는 꼴을 보면 나뭇개비를 집어 들게 되었다. 거적눈인데다 한쪽 다리를 젓는다. : 위 눈시울이 축 처진 데다가 한쪽 다리를 절었다. 능금을 따고 낙원을 쫓기운 것은 전설이나 능을 따다 학원을 쫓기운 것은 현실이다. : 사과를 따 먹고 낙원에서 쫓겨난 것은 전설이지만 사과를 따 먹고 학교에서 쫓겨난 것은 현실이다. 두 번째 호출이 시작되었을 때 을손은 괴상한 곳에 있었다. : 변소에 있었다. 그곳에서 한 모금 피우기란 무상의 기쁨이라고 을손은 생각하는 것이었다. : 그곳에서 한 모금 피우기란 더할 수 없이 큰 기쁨이라고 을손은 생각했다. 변변치 못하다. 초라하다. 잗단 보수를 바라 이 굴욕을 받는 것보다는 : 변변치 못하다. 초라하다. 얼마 안 되는 보수를 바라며 이 굴욕을 받는 것보다는 하학 종소리가 어지럽게 울렸다. : 하교를 알리는 종소리가 어지럽게 울렸다. 을손은 우리 안의 닭을 모조리 훌두드려 팔아 가지고 : 을손은 우리 안의 닭을 모조리 헐값에 팔아가지고 면의 원잠종 제조소의 견습생 : 면에서 운영하는 우량 누에 씨알 제조소의 견습생 오는 봄부터는 면의 잠업 지도생으로 나갈 처지였다. : 오는 봄부터는 면에서 누에 치는 일을 지도하는 양잠 기술 지도생으로 나갈 처지였다. 건듯하면 게을리 되는 을손의 공부를 권하여 주고 매질하여 주는 복녀였다. : 걸핏하면 공부를 게을리하는 을손을 권하여 주고 매질하여 주는 복녀였다. 을손은 허전허전 뛰어나왔다. : 을손은 의지할 곳을 잃은 듯 마음이 텅 빈 채 불안하게 뛰어나왔다. 며칠 동안은 눈에 아무것도 어리우지 않았다. : 며칠 동안은 눈에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았다. 손에 잡히는 것을 되구말구 닭에게 던졌다. : 손에 잡히는 것을 되는대로 닭에게 던졌다. 공칙하게도 명중되어 : 공교롭게도 정확히 맞아 작가 소개 이효석 (호 : 가산) 1907. 2. 23~ 1942. 5. 25 1907년 2월 23일 강원도 평창 출생 1925년 매일신보 신춘문예에 시 [봄]이 선외 가작으로 뽑힘. 1928년 도시 유랑민의 비참한 생활 고발한 [도시와 유령]으로 문학 활동 정식으로 시작. 그 뒤 이러한 계열의 작품들로 인해 유진오와 더불어 카프 (KAPF : 조선 프롤레타리아 예술 동맹) 진영으로부터 동반자작가라는 호칭 듣기도 함. 1930년 경성 제일 고등보통학교를 거쳐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 영문학과 졸업. 초기 작품 : 경향문학 성격이 짙은 [노령근해] [상륙] [북국사신] 1931년 대학 졸업 후 이경원과 혼인하였으나 취직 못하여 경제적 곤란 당하던 중 일본인 은사의 주선으로 총독부 경무국 검열계에 취직. 주위의 지탄을 받자 처가가 있는 경성으로 내려가 그곳 경성 농업학교 영어교사로 부임. 1932년 경부터 생활이 안정되기 시작하며 초기의 작품세계인 경향문학적 요소 탈피하고 그의 진면목인 순수문학 추구함. 그리하여 향토적. 이국적. 성적 모티프를 중심으로 한 특이한 작품세계를 시적 문체로 승화시킨 작품들을 잇달아 발표하기 시작. 작품 : [오리온과 능금] 1933년 구인회에 가입하여 순수문학의 방향을 더욱 분명히 함. 작품 : [돈] [수탉] 1934년 평양에 있던 숭실전문학교로 전임. 1936년 ~ 1940년 무렵 작품 활동이 절정에 달한 때로 해마다 10여 편의 단편, 많은 산문, 장편을 발표. 작품 : 1936 [산] [들] [메밀꽃 필 무렵] [석류] [분녀] 1937 [성찬] [개설구] 1938 [장미 별들다] [해바라기] 1939 [화분] [황제] [여수] 1940 [벽공무한] 1940년 부인과 아이가 사망한 후 극심한 실의에 빠져 만주 등지를 돌아다니다가 돌아옴. 이때부터 건강을 해치고 작품 활동도 활발하지 못함. 1942년 5월 25일 뇌막염으로 병석에 눕게 되고 20여 일 후 36세로 요절. 이효석의 작품 세계 학창 시절 체호프(Chekhov, A)에 탐닉하기도 하고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후 외국 문학의 영향을 적절히 소화함. 자기 나름의 작품세계 형성에 성공한 작가로 평가됨. 자연이나 인생을 바라보는 문학관에 있어서 싱그(Synge, J. M)나 로렌스(Lawrence, D.H) 등의 영향을 엿볼 수 있음. 표현이나 구성 기법 면에서는 체호프, 맨스필드(Mansfiedl, K) 등의 영향을 찾아볼 수 있음. 그러나 그는 이러한 영향들을 소화하여 독자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함. 이효석 작품 세계의 특질은 한마디로, 향수의 문학이라고 요약할 수 있음. 그 지향은 안으로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으로, 밖으로는 이국, 특히 유럽에 대한 동경으로 나타남. 출처 : 한국민족문화 대백과 사전 JS 마당 채널 소개 근현대문학 작품을 배경 음악 없이 제 목소리로 차분히 읽어드립니다. 김동인, 김유정, 나도향 이효석, 현진건, 채만식... 교과서에서 만났던 작가들의 작품을 원문 그대로 전해드려요. #이효석 #수탉 #이효석 수탉 #JS마당 #1930년대문학 #근현대문학낭독 #문학낭독 #ASMR낭독 #책읽어주는방송 #오디오북 #낭독방송 #잠잘오는방송 #한국소설오디오북 #라디오극장 #교과서문학낭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