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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모텔 연쇄 살인' 사건의 피의자 20대 여성 김 모 씨가 사이코패스로 판명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피해자들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고 판단했습니다. 표정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김 모 씨가 두 번째 사망자와 범행 전 주고받은 SNS 대화 내용입니다. 김 씨는 자신이 맛있는 배달 음식점을 알고 있다며 남성에게 함께 방을 잡아 술을 마시자고 제안합니다. 또 숙취 때문에 자다 일어났다거나 숙취가 많은 편이라 술을 별로 못 마신다며 거듭 숙취에 대해 얘기하기도 합니다. 피해자들을 모텔로 유인하고 약물을 탄 숙취해소제를 건네기 위한 사전작업 아니냐는 의심이 나오는 상황. 이뿐 아니라 챗GPT에 음주 후 약물을 복용하면 어떻게 되는지 검색하는 등 김 씨가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한 정황이 잇따라 포착됐습니다. 계획 범행에 무게를 둔 경찰의 진단 평가 결과, 김 씨는 사이코패스로 판명됐습니다. 사이코패스 진단 검사로 알려진 PCL-R 검사는 40점 만점으로 구성되며 25점 이상일 때 사이코패스로 간주하는데, 김 씨의 정확한 점수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상황에서 피해자들을 욕구 충족을 위한 수단으로 삼았다고 판단했습니다. 김 씨에 대한 송치결정서에서 경찰은 김 씨가 피해자들에게 고가의 데이트 비용을 전적으로 부담하게 하거나 배달 음식을 주문하게 하고, 먼저 모텔 투숙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경제적 이익을 제공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에 따른 대가성 신체 접촉이 예상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이를 회피하고 피해자들을 항거불능 상태로 만들기 위해 약물 사용을 마음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또 약이 든 음료를 마신 첫 번째 피해자가 의식을 잃은 사건이나 챗GPT 검색 등을 통해 남성들에게 건넨 약물이 살인의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걸 미필적으로나마 예견하고 있었다고 봤습니다. 김 씨에 대한 구속 기간을 연장한 검찰은 이 같은 경찰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들여다보고 있는데, 조만간 김 씨의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YTN 표정우입니다. 영상편집 : 변지영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3...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