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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h Voice Original Song 아내에게 부르는 노래 시리즈 저의 일상을 노래로 만든 첫번째 곡입니다. 결혼 이전부터 해서 20년이 훌쩍 넘게 매년 만드는 사진첩을 소재로 한 곡입니다. 제가 가장 잘 한 일이라 생각하는 것 중 하나라 꼭 이 곡을 가장 첫 곡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사진첩은 앞으로 만들 곡들의 끊임없는 모티브를 제공해줄 보물같은 녀석입니다. ^^ Peach Voice: 제 이야기를 가사로 만들고, 작곡과 목소리는 AI의 도움을 빌어 만든 프로젝트 이름입니다. 일종의 가이드 보컬이라고나 할까요? 제 노래들이 모이면 제가 직접 불러 녹음해서 다시 올리고 싶어요. 제목: 사진첩 [가사] 고르고 골라 정성스레 담은 사진들 너와 함께한 기억 모두 커다란 액자로 만들어 걸어두고 싶었지만 조그만 방에 다 담을 수 없어 만든 사진첩 한 장, 한 장 우리 둘만의 이야기 단 둘이 떠난 여행길. 함박 웃음 가득했던 경주의 어느 날, 한라산 내려오다 풀려버린 다리, 조그만 케이크에도 환하게 웃던 너의 생일날 너를 오래 본 내 눈은 네가 웃는 때를 알고 있어 셔터를 누르는 내 손은 네가 웃기 전에 반응하지 내 눈과 손은 너의 가장 예쁜 순간에 맞춰져 있어 그래도 모자라 마음에 들 때까지 찍고 또 찍어 사진 속 넌 언제나 내가 사랑한 모습 그대로 멈춰 남아있어 한 장, 한 장 너와 나의 추억이 페이지 마다 따스히. 너와 손잡고 거닐 던 우리 동네 골목, 장을 보고 함께 요리하던 저녁, 사소한 하루의 일상들을 남기고 싶어 한 장, 한 장 그 모든 장면들이 영원히 간직할 기억들 힘든 순간에 나를 버티게 해주는 사진 속 너의 환한 모습 한 장 씩 펼쳐지는 행복의 뮤지엄 너를 오래 본 내 눈은 네가 웃는 때를 알고 있어 셔터를 누르는 내 손은 네가 웃기 전에 반응하지 내 눈과 손은 너의 가장 예쁜 순간에 맞춰져 있어 그래도 모자라 마음에 들 때까지 찍고 또 찍어 사진 속 넌 언제나 내가 사랑한 모습 그대로 멈춰 남아있어 너를 오래 본 내 눈은 네가 웃는 때를 알고 있어 셔터를 누르는 내 손은 네가 웃기 전에 반응하지 내 눈과 손은 너의 가장 예쁜 순간에 맞춰져 있어 그래도 모자라 마음에 들 때까지 찍고 또 찍어 앞으로도 써 내려갈 이 사진첩 속 내가 사랑한 그 모습 그대로 멈춰 남아있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