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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재료 #자기재료 #유전율 #투자율 #자성체 #자화현상 먼저 자성체(magnetic material) 입니다. 자성체는 외부 자계에 의해 자화되어 자기적 성질을 갖는 물질로, 전기에서의 도체처럼 자기에너지의 통로 역할을 합니다. 자성체는 강자성체, 반자성체, 비자성체로 구분되지만, 우리는 실질적으로 강자성체인 철심에만 주목합니다. 발전기와 변압기 모두 자계 통로로 철심을 사용하죠.물체가 자성을 가지는 이유는 원자의 전자 운동 때문입니다. 전자는 핵 주위를 회전하며 미세한 자계(전자 스핀)를 만드는데, 대부분의 물체는 내부의 자구(magnetic domain) 들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배열돼 전체 자성이 상쇄됩니다. 그러나 외부 자계가 걸리면 자구가 한쪽으로 정렬되며 자화(magnetization) 가 일어납니다. 이런 자화 능력을 나타내는 상수가 투자율(permeability) 입니다.변압기에서 철심을 사용하는 이유도 바로 이 자계 통로 때문입니다. 공심코일(transformer without core)에서는 자속이 대부분 공기 중으로 새어나가 손실이 발생하지만, 철심을 사용하면 자속 누설이 줄어 효율이 높아집니다. 그러나 철심의 특성상 포화 현상과 히스테리시스 손실이 나타나며, 이로 인해 여자돌입전류 같은 계통 문제도 생깁니다.도체와 절연체로 돌아가 보면, 전류의 흐름 여부는 자유전자의 존재로 결정됩니다. 도체의 저항률은 약 10⁻⁸ Ω·m 정도로 매우 낮지만, 절연체는 수십에서 수백배 높습니다. 절연체의 성능은 저항률이 아니라 절연강도(절연내력) 로 표현하며, 단위는 V/m 또는 kV/mm을 사용합니다. 공기의 절연강도는 약 2 kV/mm로, 외부 조건에 따라 달라지지만 실무적으로 매우 우수한 절연체로 활용됩니다.부도체(절연체), 유전체 는 같은 재료지만 의미가 다릅니다. 절연체는 전류가 흐르지 않게 ‘막는’ 역할이고, 유전체는 외부 전계를 받아 전하를 저장하는 역할입니다. 절연 특성은 절연강도로, 유전 특성은 유전율(permittivity) 로 나타냅니다. 유전율이 높을수록 더 큰 전하를 저장할 수 있으며, 커패시터의 핵심 재료 특성이 됩니다. 진공의 유전율을 기준으로 상대비(비유전율)로 표현하죠. 예를 들어 절연지나 XLPE는 각각 고유의 비유전율값을 가집니다.자성체의 성능을 정하는 투자율 역시 물질에 따라 다양합니다. 순철의 비투자율은 약 5000 정도로 매우 높습니다. 도체의 저항률이 전기적 전도성을 나타내듯, 투자율은 자계가 얼마나 잘 통과하고 집중되는지를 나타냅니다.이제 두 특성의 핵심 차이를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유전율(permittivity) : 전기장이 재료 속으로 얼마나 ‘허용’되어 분극이 잘 일어나는가 (분극 허용 능력).투자율(permeability) : 자기장이 재료를 얼마나 ‘침투’해 지나갈 수 있는가 (자기 침투 능력).한자 뜻으로 보면 유전율의 ‘유(誘)’는 ‘꾀어낼 유’, 즉 전하를 끌어들이는 비율이며, 투자율의 ‘투(透)’는 ‘사무칠 투’, 즉 자속이 통과하는 비율입니다. 영어 어원 역시 동일합니다. Permit(허용하다)에서 나온 Permittivity, Permeate(침투하다)에서 나온 Permeability. 결국 유전율은 전기 분극을 얼마나 허용하느냐의 척도이고, 투자율은 자속이 재료를 얼마나 쉽게 통과하느냐의 척도인 것이죠.정리하면, 전기는 유전율로, 자기는 투자율로 그 재료의 반응성과 감수성을 표현합니다. 이 두 상수가 바로 커패시터와 인덕터, 그리고 발전기와 변압기의 핵심 물리 기반이며, 우리가 다루는 모든 전력기기의 성능을 결정하는 근본 특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