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보기도 싫다"면서 신천지에 취임 뒤 36번 '표창'..기적의 적십자사 공적서 '소름'..친윤 적십자사 회장 행적도 도마 - [핫이슈PLAY] 2025년 10월 25일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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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0년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집단감염의 진원지가 됐던 곳, 바로 신천지 대구교회였는데요. 그런데 신천지의 이만희 총회장이 코로나19 극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윤석열 대선캠프 후원회장 출신으로 적십자사 회장이 된 김철수 회장은 국정감사에 나와, 자신은 신천지를 아주 싫어하고 보기도 싫은 사람이라고 선을 그었는데요. 그런데 김 회장 취임 이후 대한적십자사가 신천지에 36차례나 표창을 준 사실까지 드러나면서, 유착의혹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신천지 #대한적십자사 #표창 #이만히 #코로나 #방역 #집단감염 #김철수 #후원회장 #친윤 #안수집사 #통일교 #MBC뉴스 #MBC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뉴스특보 #뉴스 #라이브 #실시간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