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왕이 바뀌어도 모른 사람들이 있었다. 조선은 왜 두 개의 시간을 가졌나?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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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 고려는 하나의 나라였지만, 모든 사람이 같은 ‘시간’을 살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1392년, 이성계가 고려를 무너뜨리고 조선을 세웠을 때, 한양에서는 왕이 바뀌고 나라가 뒤집혔지만 서해와 남해의 많은 섬과 변방에서는 그 사실을 몇 달 동안 알지 못한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임진왜란이 터져 부산과 한양이 불타고 있을 때조차 어떤 섬마을에서는 여전히 고기를 잡고, 아이를 키우며 평소와 같은 하루를 살고 있었습니다. 이 영상은 고려에서 조선으로 넘어가는 순간, 임진왜란과 6·25 전쟁 속에서도 ‘국가의 시간’과 ‘사람의 시간’이 엇갈려 존재했던 조선과 한반도의 숨겨진 현실을 이야기합니다. 왕조가 바뀌어도, 전쟁이 나도, 그 사실을 모른 채 살아야 했던 사람들. 이것은 역사책에 잘 나오지 않는 가장 인간적인 한국사의 모습입니다. #역사역설 #역사 #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