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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셋째 날 – 빛 아래 열린 첫 열매] 이 작품은 창세기 1장에 기록된 셋째 날의 창조 사건을 시적 언어와 리듬으로 풀어낸 랩 형식의 묵상입니다. 첫째 날 하나님은 빛을 창조하시고, 둘째 날에는 궁창 위의 물과 아래의 물을 나누어 질서를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셋째 날, 하나님은 땅에게 명령하십니다.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놀라운 것은 아직 태양도, 달도, 별도 창조되기 전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빛 아래에서 땅은 풀을 내고 나무는 열매를 맺습니다. 이는 창조 세계의 생명이 태양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빛에서 시작된다는 깊은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성경은 반복해서 말합니다. “종류대로” 모든 생명은 질서와 씨앗을 가지고 이어집니다. 열매는 단순한 결과가 아니라 다음 생명을 품은 씨앗입니다. 이 작품은 창세기 셋째 날의 사건을 통해 혼돈 같던 땅에서도 하나님의 빛 아래에서는 생명과 열매가 시작된다는 사실을 노래합니다. 그리고 그 메시지는 오늘 우리에게도 이어집니다. 어둠 속에서 방황하던 삶도 하나님의 참빛 아래 모이면 누구나 열매를 맺는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것. 창세기 첫째 날의 빛 둘째 날의 질서 셋째 날의 열매 이 세 날 속에는 하나님이 이루실 모든 역사의 시작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묻습니다. 나는 어떤 열매를 맺고 있는가. 그리고 하나님은 오늘도 빙그레 웃으며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땅아, 열매를 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