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금리 인하될까 / KBS 2026.01.31.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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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초기부터 금리를 내려야 한다며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을 압박했던 트럼프 대통령이 밤사이 차기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했습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대로 금리가 빠른 속도로 인하될지는 미지수입니다. 뉴욕 박일중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에 금리를 동결한 미 연방준비제도에 날 선 비판을 가했습니다. 파월 의장을 '너무 늦은'이라고 깎아내리며 금리를 내리지 않아 국가 안보를 해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파월 의장 후임으로 지목한다고 밝혔습니다. 쉰다섯 살인 워시 전 이사는 10여 년 전 연준 이사를 지냈고, 현재는 쿠팡의 사외이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가 어쩌면 최고의 의장이 될 걸로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그가 연준 의장에 취임해 금리를 내릴 경우 미국 정부 입장에선 이자 부담이 줄고 경기를 띄울 수 있는 반면, 물가 잡기는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대로 될지는 미지수입니다. 의장을 인준할 상원에선 연준 흔들기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또 워시 전 이사는 최근엔 트럼프 대통령과 의견이 같다지만 당초 물가 안정을 중요시하는 이른바 '매파'로 분류돼 왔습니다. 연준이 의장 혼자서 금리를 정할 수 있는 구조도 아닙니다. [제롬 파월/미 연방준비제도 의장 : "19명 중에 12명이 순환 방식으로 투표합니다. 어느 한 투표권자가 정말 상황을 바꾸려면 엄청나게 설득력이 있어야 할 겁니다."] 또 파월 의장이 의장 임기 이후에도 이사직을 유지하면 새로운 의장이 리더십을 발휘하기는 더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뉴욕에서 KBS 뉴스 박일중입니다. 촬영:서대영/영상편집:최찬종/그래픽:채상우/자료조사:강성주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연방준비제도 #케빈워시 #기준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