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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년전 대한민국의 제1대 국회인 제헌국회의 첫 시작이 기도였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을 알고 계시나요? 72년 전 1948년 7월 17일,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됐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은 1948년 5월 10일 총선거로 구성된 제헌국회가 헌법을 제정해 공포한 것입니다. 제헌국회는 제1대 국회로서 1948년 5월 31일 개원해 그해 12월 18일까지 총 203일간 활동했습니다. 제헌국회는 개원식과 함께 1차 본회의를 열었습니다. 당시 임시의장이었던 이승만 박사는 단상 의장석에 등단하면서 한 가지 제안을 했습니다. 회의에 앞서 하나님께 기도하자고 말한 것입니다. 이승만 박사는 그 자리에서 “종교, 사상 무엇을 가지고 있든지 누구나 오늘을 당해가지고 사람의 힘으로만 된 것이라고 우리가 자랑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에게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하면서 기도를 제안했고, 감리교 목회자이기도 했던 이윤영 의원에게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그러자 198명의 초대 국회의원들은 모두 기립해 함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기독교 국가가 아닌 대한민국에서 국회 본회의를 시작하면서 드린 기도는 상상도 못할 일이었습니다. [제헌국회 이윤영 국회의원의 기도문 중] “하나님이시여, 이로부터 남북이 둘로 갈리어진 이 민족의 어려운 고통과 수치를 신원하여 주시고 우리 민족 우리 동포가 손을 같이 잡고 웃으며 노래 부르는 날이 우리 앞에 속히 오기를 기도하나이다…거룩하신 하나님의 뜻에 의지하여 저희들은 성스럽게 택함을 입어 가지고 민족의 대표가 되었습니다. 이제 이로부터 국회가 성립되어서 우리 민족의 염원이 되는 모든 세계 만방이 주시하고 기다리는 우리의 모든 문제가 원만히 해결되며 또한 이로부터서 우리의 완전 자주독립이 이 땅에 오며 자손만대에 빛나고 푸르른 역사를 저희들이 정하는 이 사업을 완수하게 하여 주옵소서… 양심의 정의와 위신을 가지고 이 업무를 완수하게 도와주시옵기를 기도하나이다…이 모든 말씀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 받들어 기도하나이다.” 이윤영 의원의 기도는 초대 국회로만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후 기독교인 국회의원들은 본격적으로 모여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5월 31일, 21대 국회가 문을 열면서 국회의원들은 4년간의 의정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21대 국회의원 300명 가운데 기독의원은 125명입니다. “1948년 그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 “양심의 정의”와 “위신”을 가지고” - “업무”를 완수하도록... 72년 전 기도가 기독의원 125명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져 역사를 이어 가길 바라겠습니다. #제헌절 #72주년 #미션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