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하동 두우레저단지 개발 '좌초'..수백억 대 소송전 비화(2025.05.04/뉴스데스크/MBC경남)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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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 커 ▶ 3천억원 대 민자 프로젝트인 하동 두우레저단지 조성 사업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사업자는 광양만경제자유구역청의 안이한 행정이 빚은 결과라고 주장합니다. 사업자는 또 하동군에도 250억 원 반환을 요청했습니다. 서윤식 기자. ◀ END ▶ ◀ 리포트 ▶ 섬진강 하구의 하동 두우산, 두우레저단지 예정지입니다. 민간자본 3천139억 원을 들여 270만 제곱미터의 터에 27홀 규모 골프장과 호텔, 주거시설을 갖출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사업시행자가 토지 95%를 확보해놓고도 사업을 포기했습니다. [ CG ] 법제처와 중앙토지수용위원회가 사업인정 효력을 상실했다며 나머지 땅 강제 수용에 제동을 걸었기 때문입니다. 사업자는 경제자유구역청의 안이한 행정이 빚은 결과라고 주장합니다. [ CG ] 2020년 말까지 사업기간을 변경해야 하는데 두 달 후에야 변경 고시가 이뤄져 사업 효력을 잃었다는 겁니다. 사업자는 경자청을 상대로 150억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INT ▶김은민 두우레저개발 대표 (지난 5년 간 수백억의 사업비를 투입하면서 진행해 온 사업이 결국 행정의 잘못으로 인해 사업인정이 실효되고 모든 부분이 새로운 사업을 하라고 하는 것은 저희들이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경자청은 사업이 백지화된 게 아니라며 토지 수용은 현행 절차대로 진행하면 될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INT ▶홍성주 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장 (토지 수용과 관련해선 사전 공익성 협의를 받도록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은 지금 현재 반드시 해야 되는 절차이기 때문에 수정하면 되는 것이고....) 사업 무산의 여파는 하동군까지 덮쳤습니다. 사업자는 하동군에 낸 땅값 250억 원 반환을 요구했고, 하동군은 '돌려 줄 수 없다'는 입장입니 ◀ INT ▶하동군 관계자 (저희들은 특별하게 해제할 수 있는 사유나 그런 것이 없기 때문에 현재로선 (땅값 반환이) 불가능하고 향후 무슨 그런 사정이나 사유가 있을 때 검토를 하겠다...) 지난 2천3년 지정 고시 후 부침을 거듭하던 개발 사업은 경자청의 빌미 제공으로 수백억 대 소송전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MBC NEWS 서윤식입니다. ◀ END ▶ [ MBC경남 NEWS 구독하기 ] 구독하기 : https://www.youtube.com/c/MBC경남News?s... [ MBC경남 NEWS 제보하기 ] 시청자 여러분들의 제보를 받습니다. 현장의 소리를 들으며 항상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보도하겠습니다. 문자, 전화 제보 - 055.771.2580 / 055.250.5050 홈페이지 제보 - https://mbcjebo.com/?c=gn / https://mbcgn.kr/ 카카오톡 채팅 제보 - http://pf.kakao.com/_tUxnZj/chat [ MBC경남 NEWS 웹사이트 ] 홈페이지 : http://www.mbcgn.kr 카카오톡: http://pf.kakao.com/_tUxnZj 페이스북 : / withmbcgn 인스타그램 : / mbcg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