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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기독교한국침례회 소속 연세중앙교회가 경기도 화성에 있는 흰돌산 수양관에서 목회자 부부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 세미나에는 전 세계 50개국에서 2백 여 명의 해외 목회자들도 참석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이승규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연세중앙교회가 매년 여름과 겨울이면 개최해온 목회자 부부 세미나에는 목회에 지쳤거나 새로운 힘을 얻고 싶어 하는 목회자 부부가 많이 찾아옵니다. 이번에 열린 세미나에도 3천 여 명이 참석해 하반기 목회 여정을 준비하는 시간으로 삼았습니다. [인터뷰] 권오성 목사 / 큰빛교회 "이곳에 와서 은혜를 받으면 목사가 무얼 해야 하는지 또 쉼이 있어서 담대해지기 때문에 이런 담대한 설교를 하게 된다는 것이 이 세미나의 특징입니다." 특히 참가비가 무료인 점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누구나 부담 없이 참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교회 측은 지금까지 모두 58회의 세미나가 열려 연인원 20만 명이 다녀갔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특히, 토고와 미국, 라오스 등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2백 여 명의 해외 목회자들도 참석해 한국교회의 성장을 직접 보고 느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미트리 목사 / 토고 3607-3622 (말자막) "이 성회로 인해 저의 인생이 변했고, 저의 교회와 토고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인터뷰] 피트 베이커 목사 / 미국 3902-3915 (말자막) "친구의 추천으로 오게 됐는데, 전부터 기도의 힘을 얻고 싶어서 성회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오게 됐습니다."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목사는 어느 순간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굳센 믿음을 강조하며, 하나님께 항상 부르짖는 목회자가 되야함을 강조했습니다. [녹취] 윤석전 목사 / 연세중앙교회 "여러분 삶이 천 번의 설교보다, 백 번의 설교보다 최고의 메시지가 되어야 합니다." 연세중앙교회는 목회자 부부 세미나 외에도 청소년과 청장년, 제직자들을 초교파적으로 초청한 성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CBS 뉴스 이승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