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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리 그리네사바나 한옥카페시민모델 동아리 ‘모드니크’, 고모리 한옥카페에서 런웨이 2025년 한탄강 가든페스타에서 선발된 포천 시민 패션모델들이 무대 경험을 계기로 동아리(대표임경희)를 결성하고 지역 문화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민모델들은 행사 이후 '모드니크(MODENIQUE)’라는 이름으로 동아리를 결성해 꾸준히 워킹 수업과 런웨이 연습을 진행하며 모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은 지난 3월 4일 오후 7시, 포천 고모리 한옥카페 ‘그리네사바나’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이레모피'의 후원을 받인 선보이는 패션쇼 발표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시민모델 1기로 활동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해 동아리를 결성한 회원들이 2년째 이어온 모델 활동의 과정과 성장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무대에 오른 시민모델들은 각자의 개성과 스타일이 담긴 의상을 입고 런웨이를 걸으며 당당한 워킹과 포즈로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전문 모델 못지않은 자신감과 에너지는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모드니크(MODENIQUE)’는 패션을 통해 각자의 삶과 이야기를 무대 위에 표현하는 시민 모델팀이다. 나이와 직업, 배경을 넘어 **“지금 이 순간 가장 빛나는 나를 표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동아리 대표 임경희는 “모드니크는 단순히 걷는 모델이 아니라 삶을 입고 무대를 완성하는 팀”이라며 “앞으로도 포천의 다양한 문화 공간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패션 공연과 문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탄강 가든페스타에서 시작된 시민모델 활동은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새로운 생활문화 활동으로 자리 잡으며 포천 문화예술의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작성_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