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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상대학교(총장 한백용) RISE사업단(단장 이영주)은 지난 1월 28일(수) 오후 4시, 그랜드조선 부산 5층 볼룸(Ball Room)에서 ‘부산애니메이션제작복합센터(BASC)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애니메이션제작복합센터(BASC)의 공식 출범을 대외에 선포하고, 센터 설립 취지와 운영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 애니메이션 및 콘텐츠 산업 관계자와 유관기관 간 교류를 통해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콘텐츠 산업 거점으로서 BASC의 역할과 위상을 강화하고자 진행되었다. 행사에는 한백용 부산경상대학교 총장과 이영주 부총장을 비롯한 교직원, 이준현 부산라이즈혁신원장, 최여울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단장, 연제구의회 권종헌 의장을 포함한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19명의 주요 내빈과 부산 애니메이션·콘텐츠 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출범식은 한백용 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이영주 RISE사업단장의 ‘BASC 구축 경과 및 추진 배경 보고’, 안용준 RISE사업부단장의 ‘BASC 운영 비전 및 ATC 운영 안내’, Gregory Swift Toon Boom CRO의 ATC 지정 인증서 수여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기념촬영과 함께 부산예술대학교의 출범 기념 축하공연 및 만찬이 이어지며 행사가 마무리됐다. 한백용 총장은 축사를 통해 “BASC는 글로벌 애니메이션 제작의 새로운 거점이 될 것”이라며 “기존 Toon Boom사의 COE 지정에 이어 ATC 지정 인증까지 이루어진 이번 성과는 단순한 교육센터 인증을 넘어, 부산 애니메이션·콘텐츠 산업이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제작 환경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BASC가 그 중심 거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