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07 엘 로이: 내 절망의 광야에 머무는 하나님의 시선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1. 본문 및 중심 구절 본문: 창세기 16장 1~16절 중심 구절: 창세기 16장 13절 "하갈이 자기에게 이르신 여호와의 이름을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이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어떻게 여기서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을 뵈었는고함이라" 2. 본문 주해 "여호와께서 내 출산을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니" (2절): 사래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듯하나, 그 주권이 자신에게 고통을 준다고 판단하여 스스로 '대안'을 세웁니다. 주권을 인정하는 것과 주권에 순복하는 것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임신함을 알고 그의 여주인을 멸시한지라" (4절): 은혜로 얻어야 할 생명을 인간의 힘으로 쟁취했을 때, 그것은 축복이 아닌 '권력'이 됩니다. 인간의 성취는 반드시 관계를 파괴하는 교만을 낳습니다. "네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8절): 하나님은 도망치는 하갈에게 실존적 질문을 던지십니다. 사명을 버리고 과거로 도망치는 자를 멈춰 세우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추적입니다. "엘 로이(나를 살피시는 하나님)" (13절): 투명인간처럼 살던 여종이 우주를 만드신 하나님께 이름을 붙여드리는 경이로운 장면입니다. 하나님은 단순히 '지켜보시는(Watch)' 분이 아니라, 고통의 원인을 '살피시고(See)' 개입하시는 분입니다. 3. 본문 묵상 "하나님의 침묵은 부재가 아니다": 아브람과 사래는 10년의 기다림(3절) 끝에 무너졌습니다. 2026년의 성도들에게 '지체됨'은 가장 큰 시험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침묵 속에서 우리의 '자기 의'가 죽기를 기다리고 계셨음을 나누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시선이 머무는 곳": 아브람의 집에서는 하갈의 '이름'이 불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광야에서 하나님은 "사래의 여종 하갈아"라고 이름을 부르십니다. 데이터 조각이나 소모품으로 취급받는 현대인들에게 '개별적 인격'으로 다가오시는 하나님의 시선은 복음 그 자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