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이제는 해상풍력”…국내 유일 ‘경남 풍력 산업’ 탄력 / KBS 2025.09.11.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정부가 최근 공공주도형 대규모 전국 해상풍력 4개 단지의 터빈 제조사로 경남의 두 기업을 선정했습니다. 또, 해상풍력기 하부구조물과 생산되는 전력을 전국으로 보낼 초고압직류송전망 구축까지 경남 기업들이 맡게됐는데요. 해상풍력 생태계를 경남이 주도할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진정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두산에너빌리티가 2017년 제주 한경면에 세운 해상풍력 발전기입니다. 3MW급 발전기 10기의 전력 생산량은 1년 평균 약 7만 5천여MWh. 제주도민 30만여 가구의 6%가 쓸 전력을 생산하는 셈입니다. 해상풍력은 인공지능 산업 육성으로 우려되는 전력난의 해법이자, 탄소중립 에너지로 주목받고 있지만, 걸림돌은 대형 터빈 개발이었습니다. 국내 풍력터빈 기술은 소형 육상 시장에 집중돼, 10㎿급 이상 대형 해상풍력 터빈은 수입에 의존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경남을 중심으로 대형 해상풍력 터빈을 국산화하는 작업이 본격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689㎿급 '공공 해상풍력단지' 4곳 가운데 3곳의 터빈 공급사로 창원 두산에너빌리티를 확정했고, 1곳은 두산 또는 사천 유니슨이 맡을 예정입니다. 국내 대형 터빈 제조사는 두산과 유니슨이 유일합니다. [이기학/두산에너빌리티 풍력PME 팀장 : "국산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 기술 자립도 제고하고 향후에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해상풍력기의 하부구조물 제조는 통영 성동조선과 고성 SK오션플랜트가 맡았고, 생산된 전력을 전국으로 보낼 초고압직류송전망은 창원 효성중공업이 주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윤인국/경상남도 산업국장 : "협력 업체들이 전국의 약 40% 이상이 경남에 입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파급 효과는 1조 원 이상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내년 3월 '해상풍력발전 특별법'이 시행되면 정부 주도로 사업 입지를 발굴하는 등 관련 산업은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KBS 뉴스 진정은입니다. 촬영기자:권경환/그래픽:조지영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해상풍력 #경남풍력 #두산 #유니슨 #지역뉴스 #창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