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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초록의 잔디가 깔린 축구장이나 야구장에는 두 가지 색깔의 줄무늬가 나 있는데요. 잔디를 깎는 방향에 따라 달라지는 줄무늬는 경기장을 돋이게하는 개성있는 디자인이기도하지만,판정에 도움을 주는 기능적인 면도 숨어있습니다. 이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서울월드컵 경기장이 더 선명한 줄무늬 옷으로 갈아입습니다. 잔디가 밝고, 어두운 두 가지 색으로 보이는 이유는 깎는 방향 때문입니다. 인터뷰 박원규(서울시설공단) : "기계가 지나가는 방향대로 잔디가 눕게 되는데 이 방향이 반대로 되니까 색깔이 달라지는 겁니다." 이 때문에 서울월드컵 경기장은 보는 각도에 따라 잔디 무늬가 달라집니다. 그라운드에 생긴 선은 심판들이 오프사이드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기도 해 한 치의 오차도 없도록 반듯하게 만듭니다. 줄무늬에 관한 특별한 규정은 없어 해외에서는 둥근 무늬 등 파격적인 축구장을 선보이기도 합니다. 반면,골프장의 페어웨이나 야구장은 기능적인 측면보다는 시각적인 효과를 위해 좀 더 다양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잠실 야구장은 외야와 내야의 모양을 다르게 하고, 세밀한 무늬도 넣습니다. 복잡한 작업이 필요하다보니 축구장보다 2배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인터뷰 김종문(잠실 잔디관리부장) : "숙련된 사람이 할 경우 3시간 정도 걸립니다. 외야만 그 정도 걸립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전문 디자이너를 동원해 독특한 무늬나 로고 등을 새겨 넣는 구단들도 있습니다. 단순 작업이 아닌, 작품이나 다름없는 잔디 깎기는 경기장에 개성을 입히며 팬들에게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