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조선이 버린 17살 소년 왕, 그를 끝까지 '사람'으로 대접한 단 한 남자의 위대한 우정 | 왕과 사는 남자 단종과 엄흥도 이야기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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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왕이 아니라 저주다." 스스로를 저주라 부르며 고립된 섬, 청령포에 갇힌 17살 소년 단종. 세상이 그를 외면하고 죽음만을 기다릴 때, 차가운 강물을 헤치고 매일 밤 밥그릇을 나른 남자가 있었습니다. 영월의 말단 관리였던 엄흥도. 그는 왕의 신하도, 녹을 먹는 관리도 아니었지만 단지 '사람의 도리'를 다하기 위해 목숨을 걸었습니다. 충성이라 하기엔 너무나 사적이었고, 동정이라 하기엔 너무나 깊었던 두 남자의 4개월. 사약을 받기 직전, 단종이 엄흥도에게 남긴 마지막 한 마디와 삼족이 멸할 위기 속에서도 차가운 시신을 등에 업고 눈보라 속을 걸었던 한 남자의 지독한 우정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오늘도 온고지신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