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울산 찾은 이재명·김문수.. "주력 산업 전폭 지원" 20250513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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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선거 운동 이틀째, 영남권 유세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오늘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두 후보는 자동차와 석유화학, 조선 등 울산의 주력 산업에 아낌 없는 지원을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전병주 기잡니다. (리포트)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거대 양당 대선 후보가 같은 날 울산을 찾은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대구에 이어 중구 중앙시장에서 유세 일정을 시작한 김 후보는 '트럼프 2기 출범 후 울산 주력 산업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며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싱크)-김문수/국민의힘 대선 후보 '일자리를 만들고 대한민국의 모든 산업을 확실하게 발전시키고 무너져 내리는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사람 누굽니까!' 김 후보는 또 부산, 울산 동해안을 연결하는 광역급행철도와 수소 클러스터 산업, 5000억 원 규모의 오페라 하우스 건립 등의 울산 맞춤형 공약도 제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하루 만에 구미와 대구, 포항 일정을 소화한 뒤 마지막 행선지로 울산을 찾았습니다. 보수 텃밭인 영남권에서 표심을 확실히 잡고 가겠단 의미로 풀이됩니다. 이 후보는 '실용적인 정치를 위해선 진영 논리와 이념 대립을 넘어서야 한다'며 '유권자들의 다양한 선택이 정치인의 태도를 바꿀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싱크) 이재명/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김대중의 정책이면 어떻고 박정희의 정책이면 어떻습니까? 보수 정책이든 진보 정책이든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국가가 발전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필요한 정책이면 쓰면 되지 않겠습니까?' 또 수소 인프라 확충으로 미래차 전환 시점을 앞당기고 석유화학산업 재도약을 위해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한 친환경 산업 구조 전환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선거 운동 시작과 함께 대선 후보들이 앞다퉈 영남권 표심 잡기에 나서고 있는 만큼 보수층의 결집 정도가 이번 대선의 큰 변수로 작용할 걸로 보입니다. 유비씨뉴스 전병줍니다. -2025/05/13 전병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