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투 데이 올드 스니커즈 - 그래 빨간달이 떴구나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 한강 + 종이가방 + 잡아줘 | 260312 [ No Entry : 출입금지구역 ] @클럽온에어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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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빨간달이 떴구나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00:00~ 한강 04:22~ 종이가방 07:59~ 잡아줘 11:31~ [투 데이 올드 스니커즈 - 그래 빨간달이 떴구나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00:00 빨간 달이 떴네 아주 까만 밤에 마치 태양처럼 타오르는 듯이 어제와는 다른 사뭇 붉게 물든 몸부림을 치는 빨간 달을 보며 누가 시비를 걸쏘냐 누가 다리를 걸쏘냐 그래 빨간 달이 떴구나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달이 빨갛게 변했다 사진을 찍어대 아름답다 하며 어제와는 다른 사뭇 붉게 물든 내일이면 달은 묽어지겠거니 누가 시비를 걸쏘냐 누가 다리를 걸쏘냐 그래 빨간 달이 떴구나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누가 시비를 걸쏘냐 누가 다리를 걸쏘냐 그래 빨간 달이 떴구나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그래 빨간 달이 떴구나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투 데이 올드 스니커즈 - 한강] 04:22 한참을 생각하다 고민이 많아졌어 이거를 말해야돼 말하지 말아야돼 어제는 한강에서 괴물을 봤어 내가 노래를 하면서 막 수영을 하더라고 내가 진짜 봤는데 내가 진짜 봤는데 내가 진짜 봤는데 내가 진짜 봤는데 내가 말한 괴물 말이야 나를 빤히 봤단 말이야 커다란 한강에서 혼자서 웃더라고 한참을 생각해도 그게 나였던 것 같아 한 치 앞도 모른 데도 그게 나였던 것 같아 내가 진짜 봤는데 내가 진짜 봤는데 내가 진짜 봤는데 내가 진짜 봤는데 오 아무도 믿어주지 않으면 어때 상관없어 어차피 신경도 안쓸거 알잖아 내가 진짜 봤는데 내가 진짜 봤는데 내가 진짜 봤는데 내가 진짜 봤는데 [투 데이 올드 스니커즈 - 종이가방] 07:59 비틀대는 사람 사람들을 피해 비가오는 골목 골목 거리를 걷다가 차오르는 하지만 허전함은 무얼까 생각나는 사람 누구없는 나 이젠 아무 것도 담을 수가 없네 이젠 아무 것도 담을 수가 없네 어떻게 해야만 하는 걸까 마음을 추스릴 수도 없고 비에 젖은 종이가방처럼 난 이젠 아무 것도 담을 수 없네 언젠가는 비도 그치기는 할테니 걱정많은 소리 한다하는 사람들 찢겨버린 나의 종이가방 정말로 이제 다신 쓸 수 없을텐데 나 이젠 아무 것도 담을 수가 없네 이젠 아무 것도 담을 수가 없네 어떻게 해야만 하는 걸까 마음을 추스릴 수도 없고 비에 젖은 종이가방처럼 난 이젠 아무 것도 담을 수 없네 비에 젖은 종이가방처럼 난 이젠 아무 것도 담을 수 없네 비에 젖은 종이가방처럼 난 이젠 아무 것도 담을 수 없네 이젠 아무 것도 담을 수 없네 이젠 아무 것도 담을 수 없네 이젠 아무 것도 담을 수 없네 이젠 아무 것도 담을 수 없어 [투 데이 올드 스니커즈 - 잡아줘] 11:31 바람에 날리는 너의 머린 안보이지만 더 세게 잡아줘 빠르게 달리면 위험할테니 어디로 갈지는 정하지마 뻔하면 재미없어 이대로 가다가 잠깐 멈춰서 영화나 보러갈까 더 세게 잡아줘 아니 그냥, 안아줘 더 세게 잡아줘 아니 그냥, 안아줘 더 세게 잡아줘 아니 그냥, 안아줘 더 세게 잡아줘 아니 그냥, 안아줘 바람에 망가진 나의 머리 빤히 보지마 내게 더 붙어줘 조금은 춥게 나 느껴지니까 어디로 갈지는 정하지마 뻔하면 재미없어 이대로 가다가 잠깐 멈춰서 술이나 한잔할까 더 세게 잡아줘 아니 그냥, 안아줘 더 세게 잡아줘 아니 그냥, 안아줘 더 세게 잡아줘 아니 그냥, 안아줘 더 세게 잡아줘 아니 그냥, 안아줘 더 세게 잡아줘 아니 그냥, 안아줘 더 세게 잡아줘 아니 그냥, 안아줘 더 세게 잡아줘 아니 그냥, 안아줘 더 세게 잡아줘 아니 그냥, 안아줘 투 데이 올드 스니커즈 공식 인스타그램 / 2dayoldsneakers #투데이올드스니커즈 #2dayoldsneakers #twodayoldsneakers #김가영 #손민욱 #심도언 #이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