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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에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 @onepiecelibrary 안녕하세요 원피스 도서관 원도입니다. 원피스1136화에서 정말 충격적인 이야기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챕터에서 오다는 태양신 니카에 대한 내용을 조금 더 자세하게 언급하기 시작하는데요. 그중 파괴의신이라는 또다른 니카의 형상이 언급되었습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고무고무 열매와 태양신 니카에대한 개념을 바꿔야 할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해방의신의 반대개념인 파괴의신에 대한 개념이 등장한 것입니다. 오다가 추구하는 태양신은 가장 자유롭고, 가장 낮은 곳에서 피어오르는 것을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첫 등장에서도 해방의 전사라는 이명을 사용했죠. 그렇다면 이번 화에서 오다는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 것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니카와 태양신의 개념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악마의 열매 각성이라는 개념에 대해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다는 로키에게 엘바프의 전설의 악마의 열매를 먹었다고 해야했습니다. 루피 역시 고무고무 열매의 각성의 힘으로 기어핍스를 사용했고 이 것이 니카가 되게했죠. 그렇다면 우리는 크게 3가지 의문점이 생기게 됩니다. 악마의 열매의 각성은 신의힘인 것일까요? 루피가 니카가 되던 시절을 자세히 생각해보면, 루피가 죽으면서 니카라는 신이 깨어나는 듯한 묘사로 인해 작중에서 계속 언급되던 악마는 사실 신이며, 악마의 열매 각성은 단순한 능력의 강화가 아니라 각자가 지닌 신의 힘을 깨우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이야기들이 있었죠. 즉, 악마의 열매가 아니라 신의 열매가 아니냐는 것이고, 하지만 그럼 왜 악마의 열매도 아닌데 루피가 맥주병인지 설명이 안 된다는 반론역시 있었습니다. 악마의 열매가 신의 열매인데 바다의 저주를 받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죠. 그리고 악마의 열매는 신이 남겨놓은 물건일지도 모른다는 건데요. 악마의 열매의 설정을 자세히 생각해보면 충분히 의심의 여지가 있죠. 악마의 열매는 태양신을 포함한 수많은 신들이 자신의 힘을 담아서 남긴 것이라는 논리입니다. 이미 샨도라 전설에서 태양의 신 이외에 다른 신들도 존재한다는 것이 암시되었기 때문에 충분히 생각해볼만하죠. 그리고 세번째는 악마의 열매는 신을 닮기 위한 물건이라는 내용입니다. 본래 악마의 열매는 신의 모습을 닮고 싶어한 인공물이라는 가설인데, 신의 힘이 깃들었으나 인간이나 동물이 복용하면 신의 힘 중 극히 미약한 부분만이 열화되어 발화된다는 내용인데요. 이중에는 진짜 신의 힘에 근접하게 발화된 열매는 고무고무 열매를 먹은 루피뿐이라는 가설이다. 이 가설대로면 모든 악마의 열매는 루피의 고무고무 열매처럼 각자 자신들이 해당하는 신의 모습이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악마의 열매와 신의 개념이 묶인다면 니카는 태양신이 아니라는 의심이 가능해지죠. 오로성의 말을 해석해보면 해방의 전사가 태양신 니카라 불리게 되었다고 언급하였고, 이것을 해석해보면 신은 호칭적인 의미로 생겨난 이름임을 짐작할 수 있게 해주죠. 과거 사람들을 고통에서 해방시켜준 해방의 전사가 사람들 사이에서 신으로 숭배 받으며 태양의 신 니카라 불리게 되었다는 걸 알 수 있다 실제로 루피가 각성한 원피스1044화의 제목은 태양의 신이나 니카가 아니라 해방의 전사이며, 이는 태양의 신 니카라는 사람들이 붙여준 이름보다도 해방의 전사라는, 니카라 숭배 받게 된 인물에게 붙여진 이명 쪽이 훨씬 중점으로 부각되었다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또한 흔히들 누군가를 동경하거나 숭배를 할 때 숭배의 대상을 태양 또는 빛이다에 대입하여 받는 풍습이 있었다고 볼수있습니다. 니카역시 그들에게 동경의 의미에서 시작된 명칭이 굳어진 것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니카가 그당시 사람들로부터 신이라 불릴 경우 아주 중요한 요소가 생기죠. 바로 천룡인의 적이 된다는 뜻입니다. 사람들을 수탈하며 그들의 피와 눈물로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며 신이라 불리는 그들의 반대에 사람들을 구해주고 웃게 만들며 똑같이 신이라 불리는 니카가 있다는 것이죠. 거기다 천룡인의 상징인 하늘을 밟는 용의 발굽의 대극으로 존재하는 게 태양 해적단이 각인을 없애고자 남긴 태양의 각인이라는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어쩌면 이 천룡인과의 적대 관계가 악마의 열매에 그런 이름이 붙은 근거가 될 수 있을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세상을 지배하는 천룡인들에게는 악마와도 같은 느낌을 가졌을 것이고, 그것들을 악마화 시켜야 대중들에게 반감을 살 수 있었을 테니까요. 니카가 신으로 인정받게 된다면 천룡인이라는 현존하는 신으로 대접받는 존재들은 부정당하는 것이 됩니다. 대립하는 종교의 신을 부정하기 위해 자기 종교의 영웅적 존재가 신으로 등극하는 경우도 현실에서 존재하죠. 그리고 종교의 신 문제로 전쟁까지도 계속되고 있는것처럼요. 게다가 태양의 신이라는 이름이 루피의 반대진영 마지막 빌런으로 추정되는 검은수염의 능력인 어둠어둠 열매와 대비된다는 것인데요. 신기하게도 검은 수염과 루피는 서로 대비되는 부분이 많았는데 루피가 어둠의 반대인 태양을 상징하는 태양신으로 다시 등장하면서, 검은수염과 악마의 열매까지 대비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재밌는 건 샹크스와 오로성의 관계입니다. 과거 오로성들의 반응을 보면, 드디어 확보한 고무고무 열매를 탈취 당해 후즈 후를 하옥할 정도로 분노했던 오로성이고 차라리 카이도를 도와 루피를 해치우라고 할 정도로 극히 경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로성은 열매를 털어간 장본인인 샹크스가 찾아왔을 땐 자네를 위해 시간을 잠시 냈다는 식으로 선대하였고 과거의 일에 대한 앙금도 없어 보인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최근 엘바프에 등장한 후드를 둘러쓴 샹크스외형의 남자가 레벨리에서 오로성앞에 등장했던 샹크스였다면 위의 내용들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번 엘바프에서 샹크스외형의 남자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레벨리에서 오로성을 독대했던 남자가 당연히 샹크스라고 생각하는게 당연했으니까요. 또한 샹크스는 한 해적에 대해 말할 것이 있다고 했는데, 여러 가능성이 있지만 루피가 그 중 유력한 후보인 것도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루피는 세계정부와 오로성들이 가장 경계하고 민감하게 반응했던 태양신 니카니까요. 만약 샹크스가 루피에 관한 이야기를 하였다면 니카 열매에 대한 이야기를 했을 수도 있다는 것이죠. 일단 오로성이 루피를 제거하고자 한다는 면은 변한 게 없고, 내부 독백을 통해 정말로 루피에게 우호적임이 확정된 샹크스와 어떤 대화를 주고 받았는지도 풀려야할 미스테리죠. 그리고 엘바프의 사람들의 입장에서 태양신에 접근해보면, 그들은 니카를 중심으로 서로 다른 이상을 가지고 있고, 로키가 먹은 악마의 열매는 사람들이 그를 폭력적이고 장난꾸러기라고 믿기 때문에 나타난 니카의 또 다른 버전이라고 믿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니카의 이미지는 해방자입니다. 이무와 같은 천룡인들에게 그는 파괴자입니다. 해적이 악으로 여겨지고 해군이 선으로 여겨지는 것처럼, 이것역시 관점에 따라 다르다는 것이죠. 이번 원피스1136화를 통해서 우리는 태양신과 로키 자신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가장 큰 사실은 태양신 니카에 대한 두 가지 해석이 있다는 것입니다. 해방자와 파괴자, 오다가 이것은 세상이 큰 변화에 직면할 때 나타난다고 하였습니다. 이번 챕터에서 신의기사단은 로키를 직접 포섭하기 위해 등장했고, 이것은 그들이 로키의 능력과 강함을 충분히 인정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오다는 계속해서 로키가 태양의신 그리고 더나아가 니카가 될것이라는 증거들을 반복하고 있으며, 록키를 설명할때면 항상 파괴의신 저주의 왕자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onepiece #원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