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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제갈량의 후 출사표 위작 논란에 대해 알아봅니다. 시청자 분들의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은 다음 영상을 만드는 원동력이 됩니다. 후 출사표 전문 선제께서는 한나라와 역적은 양립할 수 없으며, 대업은 천하의 모서리에서만 안주할 수 없다고 하시며 신에게 역적의 토벌을 당부하셨습니다. 선제께서 신의 재주를 헤아리시며, 신의 재주가 얕고 역적이 강함을 아셨습니다. 그러나 역적을 치지 않으면 앉아서 망할 터, 이에 신에게 탁고하신 것입니다. 신은 선제의 명을 받고 자도 자는 것이 아니었으며, 음식도 달갑지 않았습니다. 북벌을 하기 전에 남방을 평정해야 했기에, 225년 5월 노수를 건너 하루 양식으로 이틀을 먹은 고생을 감수한 것은 신이 몸을 아끼지 않은게 아니라, 선제의 유지를 받든 것입니다. 그런데 따지기 좋아하는 무리들이 이것이 올바른 계책이 아니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제 역적은 서쪽에서 어렵고, 동쪽에서 오와 싸워 지쳐있습니다. 병법에 이르길, 적이 피로할 때 공격하라 했으니, 지금이 공격할 때입니다. 이에, 신은 몇가지를 아뢰옵니다. 고제께서는 영명하심이 해와 달과 같고 신하들의 재주가 연못처럼 깊었으나, 험한 일을 당하고 상처를 입어 위태로워진 뒤에야 평안해지셨습니다. 폐하께서는 고제에 미치지 못하시고, 신료들 역시 장량과 진평같은 자가 없는데 가만히 앉아 천하를 도모하려 하니, 이는 신이 이해할 수 없는 첫 번째입니다. 또한, 유요와 왕랑은 안위와 계책을 논함에 있어 성인만을 운운하고, 의심이 가득하여 난관 앞에서는 두려워했습니다. 그리하여 올해도 싸우지 않고 내년에도 징집하지 않으니, 손책을 자리에 앉혀 강동을 평정하게 하였으니, 신이 이해할 수 없는 두번째입니다. 조조는 남들보다 지략이 뛰어나고, 용병술이 손자와 오자와 같았으나 남양에서 곤란에 처하고 오소와 기련에서 위태로웠으며, 여양에서 발목잡히고, 북산에서 패하였으며, 동관에서는 죽을뻔한 뒤에야 잠시나마 천하를 평정했는데도, 미약한 신하들이 어찌 위태로움을 결단하지 않는지 이는 신이 이해할 수 없는 세번째 일입니다. 조조는 창희를 다섯번이나 쳤는데도 항복을 받아내지 못하였고, 네 번이나 소호를 건넜으나 성공하지 못했으며, 왕자복을 등용했으나 배신당했고, 하후연에게 일을 맡겼으나 하후연은 패망했습니다. 선제께서 매번 능하다고 한 조조 조차 실패하는데, 하물며 어찌 신이 반드시 이길 수 있겠습니까. 이것이 신이 이해할 수 없는 네번째 일입니다. 신이 한중에 온지 1년이 되었는데, 조운, 양군, 마옥, 염지, 정립, 맥수, 유합, 등동 등 장수 70여 명이 죽어 선봉에 설 장수가 없으며, 종수, 청강, 산기, 무기 등 1천 여 명을 잃었으니, 이는 모두 수십년만에 사방에서 규합한 정예이지, 익주 한 주만의 병사들이 아닙니다. 만약 또 몇 해를 반복한다면 3분의 2가 손실될 것인데, 이는 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다섯번째 일입니다. 지금 백성들은 가난하고 병시는 지쳐있으니 이 일을 그만 둘 수 없습니다. 지키는 것의 노고는 도모하는 것보다 더한데, 한 주의 땅으로 영속하려고 있으니, 이는 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여섯번째입니다. 단정하지 못하는 것이 천하의 일이라, 선제께서 초 땅에서 패했을 때 조조는 손뼉을 치며 천하가 정해졌다 했습니다. 그러나 선제께서는 동으로 오월과 연결하시고, 서에서 파촉을 취하셨으며, 군사를 일으켜 북벌하여 하후연의 목을 베었으니, 이는 조조의 계략이 어긋남에 한나라의 대업이 성사될 것이었으나, 동오가 맹약을 어기고 관우가 죽었으며, 자귀가 무너지고 조비가 황제가 되었습니다. 모든 일이 이렇게 되었으니, 되돌릴 수 없습니다. 신은 온 힘을 다하여 죽을 떄 까지 멈추지 않을 뿐이니, 성패를 신이 알 수 없는 것이옵니다. #삼국지 #제갈량 #출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