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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네이버가 다음 달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 보수 한도를 100억원으로 상향하는 안건을 상정합니다. 동시에 정관에 ‘주주’를 명시해 이사의 책임 범위를 넓히기로 했습니다. 보상과 책임을 함께 강화하는 방향으로 지배구조 개편이 추진됩니다. 최연두 기잡니다. [기자] 네이버가 다음 달 23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11명의 이사 보수 한도를 기존 8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상향하는 안건을 처리합니다. 이를 포함한 총 5개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라고 최근 공시했습니다. 네이버 측은 공시에서 보수 상향 사유로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의 주식보상 비중 확대와 최근 주가 변동성을 언급했습니다. 주식보상은 주가에 따라 실제 지급 규모가 달라지는 구조입니다. 주가가 오르면 보상 규모도 함께 커질 수 있는데, 이에 대비해 보수 한도에 여유를 확보하려는 취지로 풀이됩니다. 내달 주총에서 정관 개정안도 상정됩니다.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에 기존 ‘회사’뿐 아니라 ‘주주’를 명시합니다. 경영 판단 과정에서 주주가치까지 직접 고려하도록 책임 범위를 확대하겠다는 겁니다. 최근 네이버는 C레벨 임원을 6인 체제로 확대하며 전문 경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달 1일부터 김광현 최고 데이터·콘텐츠 책임자(CDO), 유봉석 최고 책임경영 책임자(CRO), 황순배 최고 인사 책임자(CHRO)가 새로 합류했습니다. 이들을 포함해 창업자인 이해진 이사회 의장도 사내이사로 등기돼 있습니다. 이번 보수 한도는 사내이사 7명과 사외이사 4명 등 총 11명의 이사를 대상으로 한 총액 상한선입니다. 다만 공시에 CEO와 CFO의 주식보상 비중 확대가 사유로 명시된 만큼, 실질적으로는 경영진 보수의 변동성을 반영한 조치로 해석됩니다. 이번 보수 상향과 주주 명문화는 확대된 리더십 체제에 맞춘 지배구조 정비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서울경제TV 최연두입니다. /yondu@sedaily.com [영상편집 김양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