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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8일 동일로교회 주일 1부예배 설교 : 김은규 목사 성경 : 시편 127편 1절 ~ 5절 #동일로교회 #김은규목사 ------ 0:00 예수 위에 가정을 세우라 오늘 제목은 “예수 위에 가정을 세우라”입니다. 이번 2월 한 달, 예수 위에 사역을 세우고, 가정을 세우고, 예배를 세우며 반석 위에 든든히 서가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돈으로 좋은 집을 살 수는 있지만, 돈으로 행복한 가정을 살 수는 없습니다. 넓은 평수와 좋은 건물이 아니라, 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이 될 때 하나님께서 주인 되셔서 사랑이 깊어지고 은혜가 넘치는 행복한 가정이 됩니다. 지금 우리는 살기 좋은 건물을 찾느라 애쓰고 있습니까? 아니면 사랑이 숨 쉬는 가정을 세우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까? 1:19 솔로몬의 깨달음 시편 127편은 솔로몬이 쓴 시입니다. 그는 당대 최고의 건축가였습니다.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화려한 성전을 짓고, 궁궐을 세운 왕이었습니다. 세상이 주목하는 지혜를 가진 사람, 부와 권력을 누린 사람입니다. 그런 솔로몬이 노년에 붓을 들고 쓴 노래가 바로 이 시편입니다. 그는 고백합니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한평생 다 살아보고 깨달은 진리입니다. 웬만한 것은 다 해봤지만, 하나님 없이 세운 것은 모두 헛되다는 것입니다. 4:02 하나님을 설계자와 건축자로 우리 가정은 주님께서 세워 주셔야 합니다. 주님께서 지켜 주셔야 합니다. 사랑하는 자녀들도 주님께서 인도해 주셔야 합니다. 솔로몬 시대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집을 짓기 위해, 성을 지키기 위해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수고했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가정의 안녕과 자녀의 미래를 위해 그렇게 애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세워 주시지 않으면, 지켜 주시지 않으면, 그 모든 수고가 헛되다는 사실을 솔로몬은 깨달았습니다. 그러므로 내 인생과 가정의 설계자를 바꿔야 합니다. 내가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이 설계자요 건축자가 되셔야 합니다. 하나님을 조력자로만 부르는 삶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삶이 필요합니다. 9:04 가정에 금이 가는 이유 가정에 금이 가기 시작하는 이유는 누가 주인이 되려는 싸움 때문입니다. 서로 옳다고 주장하지만, 결국 주도권을 잡으려는 싸움입니다. 건강한 가정은 하나님께 주도권을 내어 드릴 때 세워집니다. 가족 식탁에 빈 의자 하나를 두고 “이 자리가 우리 가정의 진짜 주인이신 하나님의 자리”라고 고백하며 살아가십시오. 말 한 마디 내뱉기 전에 “이 말이 예수님의 마음과 닮았는가?”라고 질문하면, 엎질러진 말도 주워 담을 수 있고, 금이 간 관계도 메울 수 있습니다. 13:16 이사와 삶의 기준 이사할 때 우리는 보통 직장과의 거리, 집값 상승 가능성, 학군을 따집니다. 그러나 예수 위에 가정을 세우는 설계도는 다릅니다. 그곳에서 가족의 신앙 생활이 잘 유지될 수 있는가? 교회가 가까운가? 예배가 중심이 되는가? 자녀들이 예수와 함께하는 인물이 될 수 있는 환경인가? 집의 평수가 넓어지는 것보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반석 위에 세워지는 것이 더 중요한가? 이 질문으로 기도하며 결정해야 합니다. 이직, 자녀 진로, 부부의 중요한 선택도 마찬가지입니다. 상의하는 대상을 바꿔야 합니다. 친구나 전문가가 아니라, 예수님께 물어야 합니다. 18:14 사랑하는 자에게 주시는 잠 “너희가 일찍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여기서 잠은 단순한 수면이 아닙니다. 안식, 평안, 신뢰를 통한 마음의 안정입니다. 하나님을 가정의 설계자요 건축자로 인정하고 주권을 맡길 때, 주님께서 우리를 지키시고 인도하셔서 마음의 평안을 주십니다. 폭풍 속에서 배 고물에서 주무시던 예수님처럼, 천지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할 때 누리는 잠입니다. 경제 위기, 질병, 자녀 문제라는 파도가 몰아쳐도 “주님이 우리 가정의 주인이시니 책임지실 것이다”라는 믿음으로 서로 격려하며 평안히 잠들 수 있는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9:09 마침: 예수 위에 가정을 세우라 예수 위에 가정을 세우십시오. 집이 잠만 자는 숙소가 아니라, 상처가 치유되고 새 힘이 솟아나는 하나님의 안식처가 되게 하십시오. 주님께서 우리 집을 세워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우리 가정을 지켜 주시옵소서. 자녀들의 미래를 인도해 주시고, 마음의 풍랑을 잠잠케 하셔서 참된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 위에 세워지는 가정에 하나님의 평강이 임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