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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적인 조작방법의 어려움이나, 물리적인 화각 부족으로 인한 시야제한, 플레이어가 들어야 할 대화가 있기 때문에 '대화를 들으러 와라' 라는 유닛 배치가 있으나, 게임 제작자들의 의도에 부합하지 않은 위치에서는 대화나 이벤트가 진행되지 않은 부분이 있음. 유닛배치나, 유닛의 경로가 서로를 막으면서, 버그로 인한 경로 수정같은부분이 있음. 이번에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벌레고치에서 터져 나오는 자폭벌레와, 터지는 식물? 같은 파훼법을 모르겠다는것. 분명히 이 개발진들이 이걸 무조건 터지게끔 만들었을수도 있겠지만, 조용히 넘어가는 방법이 있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긴 한데, 방법을 제공 했지만 내가 이걸 알아차리지 못한 것 같음. 분명한건 여러모로 많은 부분에서 개선이 이루어짐. 전체적인 유닛 배치나, 플레이어가 이동할 수 있는 경로를 다양화했고, 캐쥬얼한 난이도에서 앰버 시야를 기본 제공 하며, 제한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난이도 및 길찾기의 난해함을 상당부분 개선했음. 상호작용이 가능한 장식품이나, 소리를 발생시킬 수 있는 장식품을 볼 수 있다는 점은 만족스러웠음. 스틱스의 표독스러운 비꼬는 유머는 재밌었음. 뭔가 전작하고 비교하면 깔끔하고 명확하다고 해야할까. ui도 그렇고 계속 무언가와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지, 상시 사용 가능한 앰버 시야 라는 시스템이 기본 탑재된 게, 상당히 큰 듯 글로 끄적끄적 해보니까 유저에게 도움말 기능을 거부감 없이 계속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 같음 앰버시야가 퍽을 찍어야 하는 스킬이었다면 활성화 할 때까지 많이 험난했던 것 같음.